현대 로코물이 자칫 특색 없이 밋밋해질 수도 있는데, 익숙한 듯하면서도 반전된 구도의 두 캐릭터와 독특한 소재를 조합하여 유쾌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의 작품이 탄생한 듯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