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무협 세계 적응기와 먼치킨급 요리 및 음식의 묘사, 거침없는 전개가 취향에 들어맞았습니다. 몇몇 인물상은 조금 힘들었지만 전작때부터 은근히 현실 피폐 같은 요소를 잘 살리시던 분이라.. 전반적으로 작품 고유의 매력이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