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4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어휘 쌩 1 위대한 매일 영어
오석태 지음 / 사람in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8년 세번째 책
•영어회화
•영어어휘
•영어 회화 독학 추천책
•오석태 / 사람in



오랜만에 영어 책 리뷰네요,!!
요즘들어 제가 영어회화에 급 관심이 많아져서요,
쉽고 재미있어 보이는 영어회화책을
하나 골라 봤네요,!!



지금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같은 영어 선생님도
가장 배우기 어렵고 생각만큼 쉽게 늘지 않는 부분이
영어 회화예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영어 교수법들의 폐해라고 볼 수 있죠
지금 어린아이들이 배우는 영어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 되었지만,
저같이 90년도에 영어 공부를 배운 우리 어른들은
여전히 입시 위주의 독해, 문법영어 공부로 인해 생각보다 귀랑 입이 잘 열리지 않아요

가장 문제점은 ,
입을 닫고 영어를 한다는 점이죠
영어 회화를 하려면 입을 열어야 하는데
입은 꾹닫고서 나는 말을 할꺼야 ...하면
회화인 말은 당연히 늘지 않는 것인데도
우리 어른들은
아직도 여전히 입은 닫고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 부분을 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인 사람 중 하나구요

그런 저에게..
눈에 띄는 영어회화 책, 한 권을
발견 했어요

이 책을 보자 마자
아..!! 바로 이 책이야
이 책이라면 나의 숨어 있는
영어 회화 실력을 충분히 살려 줄 수 있겠다 싶죠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회화 실력이 늘지 않던 저에게
 해답 찾아 주었어요

"문장 없는 어휘는 다 가짜다,!!

어휘를 배운다는 것은 그 어휘가 쓰인 문장을 배우는 것입니다.
어휘를 배운다는 것은 그 어휘가 문장 속에서 하는 역할을 배우는 것입니다.
회화 어휘를 하려면 되도 않는 문장이 아니라 활용도 높은 문장을 통해서
어휘를 익혀야 합니다.
그래야 영어다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이 책을 쓰신 오석태 선생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육과 영어를 전공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이 책 이외에도
영어에 관련된 많은 저서들을 쓰시고 많은 컨텐츠들을 제작하고 있으시는 분으로

확실히 이번책은 선생님께서 실전에서 많이 쌓아오신 노하우들이 돋보이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 중 가장 저에게 와닿았던 이야기는

기초, 중급, 고급의 어휘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네요

직접 영어 공부를 해 보신 본들이라면 이 문장에 정말 마음에 와닿으 실꺼라고 생각해요
독해랑 문법 공부를 할때의 기초영어 단어들과
실생활에 직접쓰이는 영어회화를 공부할때의 기초 영어 단어는
다르다는 것을 본인이 인지 하고 계시는 것이
영어 회화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차이 ,!!
이것 하나를 놓치시면
아마 앞으로도 계속 영어 회화 공부를 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를 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작은 차이를 선생님께서 콕콕 짚어주시니
이 책이 더 가치가 있는 것이겠네요






친절하게 짜주신 스케줄러를 따라
회화공부를 햐면 실력이 금세 쑥쑥 늘 것 같네요 ㅋㅋ








공부법은 어렵지 않아요
먼저
문장을 쓰윽 살펴보후, 선생님이 알려주신 어휘를 암기하고
마지막엔 이 어휘들이 실전에 어떻게 쓰이는지 살피며 다시 한번 공부하고
리뷰테스트로 마무리 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될 것 같네요




각 단계마다는 친절하게도 QR코드가 있어
코드를 인식하면
위대한 매일영어 카페로 연결되어
회화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공부하기가 더 쉬었어요..:D


시대를 막론하고,
영어는 여전히 우리 에게
넘어야 할 언덕이며 정복해야할 산이죠
매일 영어 회화  어휘 책으로
영어 회화를 더욱 즐겁게 정복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

루시입니다.: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구대환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8년 첫번째 책
•경제, 투자 추천 책
•구대환 지음
•국일 증권경제연구소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비트코인 책을 가져왔습니다.

이 책은,
최근 들어 뉴스나 신문에 비트코인 기사가
많이 올라와서
저도 관심을 가져볼까 하는 찰나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너무너무 기분좋게 읽은 책입니다.





전 독해 능력이 조금 좋은 편이라
책을 쫌 빨리 읽는 편인데..
비트코인 책은 용어도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이
재미있게 실려 있어서 그런지...
가독성이 좋았고...
주위에 다른 분들이
이해 하기 매우 어렵다고 말씀 하신 것 보다는
쉽게 읽고 이해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을 쓰신
구대환 작가님의 노력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골 영어 선생님이라는 이미지 처럼,
친근하고 차근차근 쉽게
비트코인에 대해 알려주시고
이해 시켜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나 비트코인의 개념은
이과적인 요소가 많다고 생각되어져
저 같은 문과친화적인 아줌마가 읽기에
부담 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읽어 보니..
작가님고도 저와 같은 인문학적인 성향을
가지신분 같아서
글을 읽는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작가님은 어느 날 딸과 함께 들른
서점에서 비트코인 책을 만났는데,
그 일로 그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합니다.

2015년에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그는 2여년 만에 월 1억 원이라는 수익을 올리더니,
지금도 매달 1억 원씩 벌고 있다고 합니다.

아..
부럽네요 ㅎㅎ

여느 책들과 같이
이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각 챕터 마다
우리 같은 비트코인 초보자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로 가득채워져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비트코인






지금도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에 관해
궁금해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은암호 체계를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이다.
일부 언론에서는 실체가 없다는 이유로 '가상화폐' '전자화폐'라고 하지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대부분이 암호체계인 블록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한
증명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암호호폐가 정확한 표현이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급변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여러분이
잘 대응하고,
나아가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열어갈 세상이 다시 오지 않을 기회임을
명확히 알려드리고 싶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돈이 되다.

비트코인이 생긴 이유: 1. 돈이 변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생긴 이유: 2. 탈중앙화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비트코인과 탈중앙화에 관한 이야기 였다.



비트코인이 생긴 이유: 3. 화폐가치가 떨어졌다고?






•도대체 비트코인은 어떻게 생겼나?






책에는,
비트코인을 만들었다고 알려진
나마모토 사토시가 발표한 논문이 실려있어
나에게 흥미를 안겨 주었다.




그리고
우리가 잘 몰랐던
블록체인 시스템의 원리도 알려주고,






비트코인이 우리 일상 생활
안에서
어떤 분야에서
활용 될 수 있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에선,
변화의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이해해야
성공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고 하지만,

변화의 흐름속에서
비트코인을 잡을 것인지 말것인지는
우리들이 판단해볼 문제이다.





(1) 트레이딩 투자로 수익을 올리다.
•돈이 아닌 마음으로 시작한 투자
•처음 비트코인을 가지다
•이더리움의 등장
•보름만에 3억을 번 이더리움 클래식
•리플로 시작한 장기투자
•트레이딩 투자는 멀리보자
•가장 싼 것으로 장기 투자를 하자

(2) 색다른 매력, 비트코인 채굴 투자
•비트코인 채굴에 빠지다
•채굴투자의 신세계
•비트코인 쪼개기
•암화화폐투자의 매력, 채굴투자
•비트코인 채굴 투자 사례
•비트코인 가격을 잡아라







: 당시 작가님이 받은 채굴량을
빠짐 없이 기록한 노트라고 한다.
신빙성을 높여주는 자료이다.






•주식과 다른 암호화폐 투자
•암호화폐 투자, 이것만 조심하자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방법들







•비트코인 투자 1년차 초보 투자기
•부동산 보다 좋은 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채굴의 매력
•경영학 박사의 비트코인 투자전략
•20대 젊은이의 돈 버는 투자
•월 1천만 원을 버는 주부
•통신전문가의 비트코인 투자
•전 금융인, 비트코인에 빠지다
•심리학 박사의 비트코인 투자 분석



#말끔하게 이 한권의 책을 읽고나면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사라지리라 믿는다.
투자의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이 책이 비트코인을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임은 틀림이 없다.

감사합니다
책 일어주는 여자
루시입니다. :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뜬다 아세안 - 난방비 무서워 떠난 동남아 10국 방랑기록
감성현 지음 / 슬로래빗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8년 두번째 책
•난방비가 무서워 떠난 동남아 10국 방랑기록
•여행에세이
•아세안
•감성현
•슬로래빗



요즘 나는 방콕 여행이 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린다.

결혼하기전 친구들이 그렇게 동남아 여행을 가자고 말할땐 관심이 1도 없던 그 여행지들이..
요즘은 왜 그렇게 눈길이 가는지..
방콕이든 베트남이든
누구든 보내준다고만 하면
당장이라도 가방 싸서 떠나고 싶은 게 마음이지만..
육아하고 살림하는 엄마 입장에서
여행 한번 가기란,
정말 하늘에 있는 별을 따야하는 일이다.

그런 나에게 아주..
딱 맞는 책을 발견했다.



나는 그 어느날이라도
모든 걸 잊고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은게
나의 로망이었다.
혼자 한적한 여행지에 가서 책도 읽고
글도 쓰고 하는게 진심 나의 꿈이고 바람이었다.

그런 나의 바람을
먼저 이루어 낸 작가님이 계셨다.
처음에 이 책을 집어 들어 읽는데..
내가 하고싶었던 모든 것을 하신
작가님이 어찌나 반가운지
읽는 내내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었다.




감성현 작가님은 ,
글이 너무 쓰고 싶어서
어느날 돌연히 회사를 그만두고
소설을 쓰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녹지 않았고
그에게 글을쓰며 한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일은
정말 혹독하고 힘든 일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친구가 무심히 ..
따뜻한 나라에 가서 글쓰기를 권했고
순간 그는 그의 말대로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이 여행에 근사한 이유 따윈 없었다.
그저 미친 가스요금을 피해 떠나온 동남아에서
잠든 여행세포가 다시 깨어나기 시작했다."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고
용기의 문제다.
-파울로 코엘료- "

내 마음을 흔드는 글이다.
누구든 이 글을 읽는다면
당장이라도 떠나버리고 싶을 그 글에
나도 용기내어
내 마음을 실어 함께 떠나 보내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게,
이상하게도 불안한 세상이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게
이상하게도 불안한 세상...
그 세상에서 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는 있는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글이다.
그리고 그 불안함 속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내는 그가 멋있다.





"맑든, 비가 오든, 언제나 즐거운 토요일 아침.
여행에서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토요일이다. "

여행에서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토요일...
나도 즐거운 토요일을 하루하루 매일매일
느껴보고싶은 욕심을 가지게  하는 글이다.




동남아 10국들은 아주..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 일지도,
아닐지도 모른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그가 여행하면서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던
나라들이다.





"낯선 나라, 낯선 도시, 낯선 거리를 거닐고 있다.
위성에서 내려다보면 난 어떻게 보일까?
눈을 감고 잠시 생각해 본다.
눈에도 보이지 않는 미세한 점 하나가
아주 조금씩 움직인다.
내가 아무리 거닐고 거닐어 봤자 티도 안 난다.

세상은 터무니 없이 넓다.
"





ㅡㅡㅡㅡㅡㅡㅡㅡ방콕행을 택한 특별한 이유는 없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온 프로모션 티켓이 많아서다.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을 택했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나라마다,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가 있다.
그 중에서도 카오산로드는 명실공히 여행자 거리의 대표적인 곳이다.







"익숙해진 일상에서 벗어난다.
또 다시 낯선 일상으로 여행이다. "


그와 함께 여행을 하는 이 길이
나와같은 아줌마에겐 얼마나
꿈 같은 일인지 모른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남긴 걸음걸음 자취자취마다 함께 하게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나도 언젠가..
그 처럼..
여행을,
떠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만한 1학년 카드게임 수학 만만한 카드게임 수학
이현지 지음, 유영근 그림 / 한솔스쿨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7년 21번째 책
•만만한 카드게임 수학
•초등1학년 수학
•입학준비
•초등수학



우리 아이는 현재 5세 남아이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가만히 앉아서 무언가를 하는 걸 무척 싫어한다.
늘 움직이고 뛰고 손으로 만지길 원한다.

절대로 또래 다른 여자이들 처럼
가만히 앉아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는 일은 절대로 없다.


그럼 이런 활동적인 아드님은
책을 꾸준히 보는 일이 없으니
학습능력이 떨어지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우리 아들은 전혀 학습능력이 또래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지금 또래 아이들과 비교해 봤을때
수학도 영어도 한글도 잘하는 편이다.


왜냐면... 가만히 앉아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인지능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아이가,
말도 못하는 갓난쟁이였을때부터
늘 몸으로 놀아주며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왔다.
처음엔 과연 내가 하는 방법들이 ..
성공적일까 ..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까 ..
고민도 많았지만,

우리 아들이 5살이 된 지금에...
내가 한 공부법은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그런 내가 요즘..
점점 숫자를 좋아하고 수학에 흥미를 붙이는
아들에게... 너무나도 해주고 싶었던
놀이 수학책이 나와서
처음 이 책을 발견하고는 너무나도 놀랐다.




내가 우리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학습법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놀이 학습법은 필란드에서 주로
공립학교에서도 많이 이루어 지는 교육법인데,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칠판을 바라보며
더하기 빼기를 하는것보다,
이런 소소한 카드 게임 한번이
더욱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를 이끌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의 저자이신
이현지 선생님도
나와같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수학전문 선생님이시다.
수학을 어려워 하고 ,
심하게 거부반응까지 보이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 이 책을 준비하셨다고 한다.



이 책은,
게임 방법 설명도 영상으로 볼 수 있게 해둔
아주 친절한 책이다.
같이 놀이를 하는 엄마가,
게임 방법을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 영상을 통해
아이들과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게임으로 배우면

수학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내가 우리 아들에게
해주고 또 해주고 싶은말이다.





게임으로 수학을 학습하면,
아이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고..
또한 집중력도 높아진다.
그리고 게임으로 배운 수학 내용은
기억에 오래 남으며,
아이들의 학습 부담도 줄여준다.




이 책엔,





초등 1학년 수학 모든 과정을

수록하고 있으며





게임과,





문제풀이를
모두 한권에 담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할 수 있게
카드까지 알차게 들어있어,

이 책으로 노는 내내
아이가 너무나 행복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는 아직 5살이지만,
이 책에 있는 재미있는 놀이와 공부를
천천히 7살까지 공부하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입학준비로
수학을 한번에 끝낼 수 있어 너무 좋은 책이다.

내년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앞둔 엄마들에게 
무조건 이 책을 권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동안..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의 수학 실력도 늘어 갈 것이다.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

루시입니다 :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모테나시, 접객의 비밀 - 마음으로 손님을 대한다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 11
최한우 지음 / 스리체어스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2017년 스무번째 책
•오모테나시, 접객
•일본, 비지니스
•북저널리즘

나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좋아하는 편이다.
우리와의 역사로 인해, 부정적인 시각도 조금 있지만
일본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아기자기함과 소박한 느낌의 음식 등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에 관심이 많다.

특히나 일본 특유의 그 지나친 친절함이
어디서 부터 생겨나게 된 것일까 늘 궁금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나에게로 온책 :
'오모테나시, 접객의 비밀'이다.



하양 빨강으로 깔끔하게 짜여진..
그래서 스타벅스 카페라떼 크리스마스 버전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쁜 표지를 보자마자
나는 이 책이 더욱 읽고 싶어 졌다.



이 책을 쓴 최한우씨는
고려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2007년 일본에서 크로스 보더 전자상거래 전문회사 리얼커머스를 설립했다.

처음에 그가 일본 패션 시장에 뛰어 들었을때, 그는 일본 온라인 시장이 지지부진 한 이유를 이해 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 빈자리를 자신이 차지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결국..사업실패를 맛 보았다.
아무리 고민해 보아도 자신의 사업의 실패이유를 알 수 없었던 그가, 어느 부슬비 내리던 날
다이칸야마의 작은 옷 가게에서 얇은 니트를 하나 구입하면서
일본 특유의 문화를 접하게 되었고,
일본에서의 자신의 사업 실패의 수수께끼를 풀게 되었다.



그것은 그가 일본 특유의 문화인 '오모테나시,접객'에 대한 이해가 월등히 떨어져 있었이 때문이었다.




1.  오모테나시는 무엇인가
오모테나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유치의 비밀 병기도하다.
2013년 9월 8일, 50년 만에 다시 도쿄에서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
일본의 유명 아나운서 다키가와 크리스텔은
" 저희는 저희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손님을 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모.테.나.시." 라고 말했다.

도쿄 올림픽 유치전에서 일본 접객의 대명사로 소개됭 정도로 독특한 매력을 가진 오모테나시란 말.
이 단어에 숨겨진 일본 특유의 문화인류학적 친절의 원류와 그것이 뿌리내려 이루어진 정신의 구현형태,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 이 책의 서론이다.

오모테나시 라는 뜻은
서양의 hospitality보다 훨씬 상위개념의 접객의 의미이고 이는
손님이 신과 같은 위치에서있어 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
손님에 다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같은 의미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비싼 값을 치르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바를 고객의 입장에서 미리 생각하고 최고의 예를 갖추어 대하는
오모테나시의 기본정신을 계승하면서, 수익부분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 해 준다.



2.   잉여와 비효율로 승부한다 ; 사토카메라
5시간  접객이 만들어낸 기적
지라시 마케팅




3.   잃어버린 당신의 손을 찾아 드립니다 ; 도큐핸즈
손의 복권
연간 1회전 상품도 매장에 비치한다
고객을 위한 접객에는 극도의 효율성과 전문겅을 추구한다
철저히 고객의 시선에 맞춰서 안내한다



4.   일단 손님을 때려눕혀라 ; 쓰카다농장
치열한 이자카야 전쟁
우리는 손님과 권투 경기를 한다
손님?NO 알바가 왕이다
쓰카다 취업 활동 연구소




5.   안 팔리는 책 위주로 진열합니다 ; 빌리지뱅가드
Exciting Book Store
연상 진열
독창적인 POP




6.   푹 못 주무셨으면 환불해 드립니다 ; 슈퍼호텔
베개도 고를 수 있습니다
이익을 만들어 내는 사상의 출발점
슈퍼호텔 벤처 지배인의 자율형 감동 인간
많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한 사람을 위한 서비스
고객에 대한 개념
숙박 품질 보증 제도
우리는 '진짜'를 제공한다




7.   설령 망할지 몰라도 출점합니다 ; 세이코마트
훗카이도 점유율 1위 세이코마트
우린 훗카이도에서 우리만 할 수 있는 걸 합니다
훗토셰프 서비스




8.   꿈의 나라에서는 누구도 불행해서는 안 됩니다 ; 도쿄 디즈니 랜드
지진 속에서도 빛을 발한 오모테나시
눈물의 생일 파티


: : 차근차근 읽어나가니
일본의 오모테나시란 문화를 너무나 잘 이해 할 수
있어서 나에게 소중한 시간 들이었다.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이 책이 주는 강점을 손쉽게 가져갈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북저널리즘 허설 에디터님은 우리에게 말한다.

"수많은 업체가 명멸하는 가운데 이 책에 소개된  기업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아니 우뚝 솟을 수 있었던 비결은 역지사지이다. 교과서적인 친절메뉴얼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마음을 다한 작은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평생 단골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이것이...
진정한 오모테나시, 접객의 의미가 아닐까..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
루시입니다 :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4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