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넘기는게 아깝고 아쉽고 짜증났어요! 맛있는 빵이 양이적은건지 배가 덜찬거 같은데 점점줄어들때 아쉬움.ㅋㅋ 그아쉬움을 더하는 알차고 흥미로운 빠져나올수 없는 긴장감이 어떻게 마지막 책장까지 작가는 제마음을 놓아주지를 않네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알찬 이야기 순식간에 휙 지나 가버렸어요! 광일도 속편 만들어주세요! 뒷얘기 너무 궁금하네요! 영화 제작하면 대박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