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넘기는게 아깝고 아쉽고 짜증났어요! 맛있는 빵이 양이적은건지 배가 덜찬거 같은데 점점줄어들때 아쉬움.ㅋㅋ 그아쉬움을 더하는 알차고 흥미로운 빠져나올수 없는 긴장감이 어떻게 마지막 책장까지 작가는 제마음을 놓아주지를 않네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알찬 이야기 순식간에 휙 지나 가버렸어요! 광일도 속편 만들어주세요! 뒷얘기 너무 궁금하네요! 영화 제작하면 대박날듯!
계속 생각 속에 잠겨서 빠져 나오지 못하네요! 저는 주인공 보다 경우가 죽음으로 끝나는 상황이불만스럽고 많이 안타까웠어요! 백온유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절묘한 표현들이 많이 서술되어 있어서한줄도 대충 읽지 못하고 꼭꼭 씹듯 읽게 되고 한번책을 잡으면 다른일 못해요! 주변 정리 다하시고할일 미리 하시고 보시길 추천 합니다!스팩 타클한 재미 있는 사건은 많지 않아도 시종 마음 졸이며 결말이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 읽었네요!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결혼을 할때는 얼마나 신중하게 마음밭이 고운 사람ㅡㄹ 만나야 하는지! 그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 자신과 나의 자녀들을 거리의 아이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정말 정말 중요하고 중요한 일이라는거 가정이 시작이고 결말이라는걸 깨닫게 해주는책!모두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