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20.3.4 - no.029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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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서평 잡지라면서요? 소설이 너무 적어요, 고작 세 편이라니....REVIEW와 소설들과 cover story인터뷰를 뺀 나머지 글들은 도대체 뭔가요? 무슨 의미가 있나요? 소설을 더 많이 실어 주세요, 소설과 소설가와 소설에 대한 이야기로 꽉꽉 채워주세요, 그게 Axt가 원래 추구하던 색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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