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C 2024 -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윤이사라.김신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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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초부터 활용까지 다룬 책이라

초보자부터 실무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특히 초보자라서 실습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맛있는 디자인 공식카페에서 스터디를 강력추천해요!


한빛IT 북터디 ▼

https://cafe.naver.com/matdi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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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불안 에디션)
박한평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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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나를 알고 있던 소수의 친구들, 그것도 선을 넘지 않는 배려와 존중을 보여주는 친구들과 어울리길 선호한다. 자발적 외톨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다. 태어날 때부터 나는 자발적 외톨이야! 하고 태어나진 않았지만 살면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무례한 사람들을 만나 이런 일 저런 일 겪다보면 당연한 수순이겠다. 누군가는 내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냐고 했고, 나에게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예민해서 힘들고, 널뛰는 감정 기복에 스트레스 받는다.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종종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하는 질문 중 하나,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는 피하지 못할 교통사고와 같은데 어떻게들 풀고 있는지 궁금했다.

제대로 풀지 못한 스트레스는 곧 감정 기복이 커지는 문제로 옮겨간다. 나의 기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큰 실수로 연결될 수 있는 치명적인 부분이 되기도 한다. 최근 직장에서 참다참다 폭발해 물의(?)를 일으킨 나를 되돌아 봤다.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감정 관리를 해야했는데 나는 왜 그랬을까?

이 책이 잘 읽히고 좋았던 점은 기술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따분한 내용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대사를 통해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어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점이었다. 마지막 장의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과 대화하는 연습, 나의 기분을 마주하기 위한 40가지 질문을 통해 내 감정을 다스려 한층 더 성숙해진 나를 만들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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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 - 당신의 수익을 끌어올릴 1초 문구의 힘
장문정 지음 / 블랙피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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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만 알 수 있는 어려운 언어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는 것에 가장 공감했다. 나조차도 어렵고 재미없으면 외면하고 있으니. 눈높이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 <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는 능력 > 을 키우는 것은 구독자와 소비자를 위한 배려이기도 하겠다. 보자마자 바로 실천 가능한 실용적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거금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기에는 쉽지 않은 1인 기업,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적용하기 좋겠다.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모든 창작자들에게도 아주 도움이 될 책이 분명하다. 역시 기대한 만큼 재미있게 읽혔고, 아주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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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 - 인간관계 때문에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사회생활 수업
정어리(심정우)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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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이 억지로 외향인인척 하다가는 고장난다. 몸소 느낀 일이다. I 에 작대기 세개 그어 E 로 만들기 쉽다 한들 성향을 바꾸는 건 뼈와 살을 깎아 만들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 영역이었다. 나는 필요에 의해서만 사교성이 발휘되는 양향인으로 까보니(?) 첫인상과 180도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저자와 같이 외향인 코스프레를 하며 취직에 성공한 취업 사기꾼으로 일머리가 좋고 손이 빠르다는 인정을 받아왔지만 본투비 내향인인 내게 회식자리와 무의미한 잡담시간은 효율적이지 못한 비생산적인 일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어렵고, 괴로웠다. 7년 후 결국 사바사바를 하지 못해 뛰쳐나왔다.


말로 나를 표현하며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보다 글로 정리하며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잘 맞았고,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외향인인척 불나방이 되기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나는 찐내향인이었다. 자기성찰과 발전은 혼자있는 시간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만 나는 좀 더 자기주장이 강한 편으로 갈등을 곧 잘 만드는 트러블메이커라는 점은 안 비밀 (흑흑)

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에서는 내향인을 위한 직장 및 대인관계에 도움을 주는 내용 뿐만 아니라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내향성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가장 공감한 대목은 나의 시간을 빼앗아가는 모임은 거절하고,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모임은 가까이 할 것!


내향인들을 위한 책, 내향인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은 나는 자신감이 생겼다. 내향인의 사회생활 어렵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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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윈터에디션)
구작가 글.그림 / 예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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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처음 남겨보네요. 보다가 얼마나 울었는지..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울컥하기도하고 벅차오르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도 들고 구작가님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더 구매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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