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나 사이를 걷다 - 망우리 사잇길에서 읽는 인문학
김영식 지음 / 호메로스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일상의 인문학이라는 게 바로 이런 책이 아닐까. 최근 한겨레신문에 저자 인터뷰가 실렸다. 삶과 죽음, 과거와 현재를 사색할 수 있는 인문학적 장소(place)이자 공간(space)을 지척에 두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히틀러에 붙이는 주석
제바스티안 하프너 지음, 안인희 옮김 / 돌베개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이미 문예출판사에서 1980년에 번역된 사례가 있다. 그러니 책 소개는 다소 과장이라고 봐야 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재번역되었다는 사실. 이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반갑고 고무적인 사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칸트 이성철학 9서 5제 - 참 가치의 원리로서 이성
백종현 지음 / 아카넷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매우 독특한 책이다. 처음으로 국내에서 (아마도)칸트 전집을 만들어나가는 저자의 책이기에 그럴 터! 칸트 입문서라면 칸트 철학의 대강을, 뼈대를 추스려주기 때문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우 독특한 책이다.

처음으로 국내에서 (아마도)칸트 전집을 만들어나가는 저자의 책이기에 그럴 터! 칸트 입문서라면 칸트 철학의 대강을, 뼈대를 추스려주기 때문일 것이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 - 삶을 바꾼 열다섯 번의 위대한 만남
박종평 지음 / 흐름출판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성공과 실패, 이익과 해로움이 어떨지 신은 미리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인상깊은 구절이다. 아무리 흔들리고 있는 지금이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과 최선 앞에 부끄럽지 않다면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이런 과정들의 축적이 인생이지 않을까. 이순신의 삶의 궤적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