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자! 코더 똑똑한 직업 학교 7
캐서린 아드 지음, 세라 로런스 그림, 이한음 옮김 / 책읽는곰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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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더가 되고 싶다고? 


코더 학교에서는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배우고,

코딩 하는 법을 훈련할 거야.

코드를 짜서 게임과 앱은 물론이고,

미술과 음악 작품까지 만들 수 있지.

자, 이제부터 코더가 되는 법을 알려줄게.

함께 시작해 보자!



곳곳에 숨어 있는 로봇을 찾아봐~

이론 1
훈련을 시작하며

코더가 되고 싶다고?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무언가 만들기를 좋아하니?
명령어를 잘 파악할 수 있니? 다른 사람들이 놓친
사소한 실수를 잘 찾아낼 수 있니?
그렇다면 코더 학교에 온 걸 환영해.

코더는 무슨 일을 할까?
코딩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찾는 곳이 많아.
디지털 기술을 다루면서 온갖 신나는 일을 할 수 있지.

능력 있는 코더가 되려면?
먼저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어야겠지?
또 아래 기술들도 익혀야 해.


실습 1
코딩 도구

코더는 다양한 기기를 가지고
게임, 앱,웹 사이트를 만들어.
코딩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필요한 도구를 챙겨야 해.

이론 2
컴퓨터 속으로

컴퓨터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 두면 좋아.
컴퓨터의 부품들이 각자 역할을 잘하면서 조하를 이루는 덕분에
우리가 게임을 하거나 웹 사이트를 돌아다닐 수 있어.


실습 2
코드 작성하기

프로그램은 컴퓨터에게 할 일을 알려 주는
명령어 목록이야. 명령어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써야 해.
프로그래밍 언어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용어 알아보기

코더가 쓰는 용어들

드론 
사람이 원격 조종하거나 스스로 날 수 있을 만큼 열리한 비행 로봇이에요.

루프
특정한 코드 부분을 되풀이하도록 명령하는 거예요.

버그 
컴퓨터 프로그램에 문제를 일으키는 오류예요.

비트
컴퓨터에서 처리하는 정보의 가장 작은 단위예요.

비트맵
화면처럼 비트들을 가로세로로 넓게 펼친 거예요.

스크래치
글자나 숫자를 입력할 필요가 거의 없이 코드 블록을 끼워 맞춰서
프로그램을 짜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초보자에게 알맞아요.

안드로이드
모습과 행동이 사람과 비슷하도록 설계된 로봇이에요.

책 도착하자마자 본인이 제일로 관심있어하고

좋아라하는 코딩부터 읽더라구요^^

되자! 코더책 집중해서 보고

컴퓨터로 가서 코딩 만들기도 해보더라구요

중딩 누나 올해 교과 정보 배우면서

코딩으로 작업하는게 있었는데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훈시도 두구요 ㅋㅋ

정말 유익한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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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깨달았다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지음, 마노 그림 / 애플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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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 일곱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깨달았다

                 “친구가 필요해? 마음의 장벽을 깨!”


까칠한 재석이,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줄거리


까칠하게만 살아온 재석, 절친한 친구 민성과 보담,

향금의 도움으로 문제아에서 작가 지망생으로 

글을 쓰며 작가의 꿈을 키워간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 민성이 초등학생 시절

 저지른 학교 폭력으로 SNS에서 공격을 받는다.

 글을 올린 사람은 향금의 학교에 전학 온 자연이란 친구.

자연이는 어릴 적 겪은 학교 폭력의 상처를 끌어안고

여전히 고통받고 있지만, 민성은 자연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민성은 ‘무조건 사과하라’는 재석과 향금, 보담의 조언대로

자연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과한다.

 재석과 친구들이 그런 민성을 거들고 나서지만

마음의 상처가 깊은 자연은 피하려고만 든다.

재석과 친구들은 민성을 위해 자연이와 친구가 되자고 제안한다.

자연이는 민성이는 두번째였고

첫번째로 심하게 괴롭혔던 친구가 따로 있다고 ..

운동을 하던 친구 일구라는데..

자연은 SNS에서 또 다른 가해자인 일진 클럽의 짱 일구를 고발하고,

그 일로 앙심을 품은 일구 패거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다.

분노한 재석은 일구와 대면하지만 알고 보니

 일구는 어린 시절 재석에게 폭행당했던 아이였는데….

일구는 오히려 재석에게 보복하겠다며 맞짱을 뜨자고 도전장을 내민다.

도전장을 받은 재석은 어떻게 할까?

.

.

.

 

 차례

머리말 6

1 봉식의 경고

2. 관계의 두려움

3 시한폭탄

4.사과의 기술

5 집단폭행

6 어벤져스

7 노력부족

8 일구라는 아이

9 큰 결심

10 결전

11 대 각정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꼭 이야기 나누고 싶은 페이지에는

프스팃을 붙여서 표시해 두었다..


'학창 시절 일인데 뒤늦게 문제가 되네'

==> 중학교 친구들하고도 악의 없이 재미있게 지내야한다고^^


화란은 텔레비전에 나올 때 연약하고 청순한 모습이었다.

가냘픈 이미지로 남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아이돌이었다.

그런데 중고등학교 때 일진이었다니,

역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알수 없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읽고 감정 표현을 배우고 이성을 훈련하는것은

 바로 가정안에서, 특히 부모님으로부터 시작돼."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관계 맺는 법을 배워.

쌩긋 웃으면 엄마가 함께 웃어주고, 울거나 찡그리면

부모님이 다가와 관심을 보여주지.

가족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야.

그런 경험속에서 아이들은 관계 맺기를 배워.

'아, 이건 안 되는 거구나', '우리 엄마는 이걸 실허하는구나.'

'아빠 엄마가 사이가 좋으니까 내가 행복하구나'"

 

 

" 그동안 제가 너무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고 괴롭힐지 모른다고 의심부터 했거든요.

그리고 내가 먼저 다가갈 생각은 한 적이 없었어요."

 

"그랬구나, 하지만 자연아, 사람관계는 일방적이지 않아.

서로 영하아을 주고 받거든. 내가 먼저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야

상대방에게서 긍정적인 신호가 올 확률이 높단다.

반대로 나의 부정적 생각은 상대방에게도 전해지지.

앞으로는 노력을 해봐.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이나 행동,

뭐이런거. 네가 먼저 다가가야해"

 

==>> 울 집 중딩도 친구들을 사귀기 전에 약간 눈치?을 보는것 같아요

아니면 성격을 살핀다고 할까요??

그리고 나서 그 친구가 나랑 맞을까? 아니면 맞지 않을까? 라고

판단을 하고 접근하는것 같아요..

 

 

" 야, 인생의 간지는 명품이 아니라 진짜 좋은 친구가 있는 거야.

 가라, 나는 그만 집에 가야 되겠다."

 

내가 변해야 친구도 변한다.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으면

 알아서 다가와 주는 친구는 없다.

내가 다가가야 상대방도 다가온다.

오고가는 관계속에서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것이다.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도 경험하면서 우리들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

관계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실패하더라도 다음 시도는 좀 더 세련되고

핵심을 향해 나아가게 될것이다.


울 집 중딩이 초딩때 그런것 같아요

본인은 다가가지 않으면서 친구들이 와주기를 바라는?

이 책의 관계 연구소장님 말씀처럼 친구 사이도 양방향이라는거^^

기다리고만 있지말고 다가갈 줄 알아야한다는 말!!

중딩과 좋은 시간을 갖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저에게도 정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사회 생할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이런저런 눈치를 보면서 관계를 맺는것 보다는

서로 다가가서 알아가면서 관계 유지를 하는거죠~^^


다른 친구들도 <<까칠한 재석이가 깨달았다 >>책을 통해서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배려와 희생, 사랑과 경청을 배워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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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화장실 북멘토 가치동화 38
박현숙 지음, 유영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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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화장실에서 시작된 소름 돋는 소문
'전교 회장이 되면 큰일 난대.'
소문을 낸 범인은 누구일까?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전교 회장이 되는 사람은 큰일 난다.

 이 말을 소문내는 사람도 큰일을 피하지 못한다.”

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그러다 화장실 귀신의 저주가 시작되었다는 태풍급 소문까지!
동호는 정말 간절히 전교 회장이 되고 싶지만

 소문이 무서워서 벌벌 떤다.

 등 떠밀리듯 후보가 된 여진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애써 무시하지만 찜찜한 건 어쩔 수가 없다.

사퇴를 하자니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될 것 같고,

 과학적 근거도 없는 귀신을 믿는 것도 자존심 상한다.

이러다 후보들이 다 사퇴하고 덜컥 전교 회장이 되면 어떡하지?

 여진이의 불안감도 쑥쑥 커진다.
여진이네 학교의 전교 회장 선거는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도대체 화장실 귀신 소문은 누가, 무슨 이유로 퍼뜨린 걸까?

 

축구를  하다 다친 아이들이 모두 전교 회장 후보라는

소문은 삽시간에 6학년 전체에 퍼졌다.

뭐에 홀린 듯 띄다가 다쳤다는 말도 빠지지 않았다.

"뭐에 홀렸다는 말이야? 혹시 도깨비?아니면 귀신?"

누군가 한마디 했고 그 말은 그야말로 뭐에 홀린 듯

삽시간에 퍼지기 시작했다.

동호는 도깨비에 홀렸고, 희찬이와 진선이는 귀신에 홀렸다나 뭐라나.

그 말은 꼬리에 꼬리를 달기 시작했고,

꼬리 길이는 한없이 길어졌다.

스무 명 중에 왜 하필이면 전교회장 후보 세명만 다쳤겠느냐...

 

 

 

할머니는 미안해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런디 참말로 신기하다. 라면 그릇이 말이다.

여진이 네가 미끄러지면서 그릇을 놓쳤잖냐?

그릇이 허공으로 올라거더니 우뚝 멈추더란 말이다.

그러더니 네 얼굴로 떨어지지 뭐냐?

내가 칠십 년 넘게 살면서 그릇이 공중에 멈춰서 있는 거는 처음 봤다.

그냥 바로 떨어졌더라면 눈에 들어가지는 않았을 텐디.

근디 병원 안 가도 되려나 모르겠다. 괜찮으냐?"

.

.

.

그동안 일어나지 않던 일이 하필이면

내가 전교 회장 후보가 되자 일어나는 걸까.

나는 책상 위에 펼쳐 놓은 공약을 적은 공책을 덮없다.

아무래도 연습하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날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쏟아졌거든.

그때 화장실 칸 안에서 어떤 엄마가 그랬어.

화장실이 이렇게 밝고 깨끗하니 이제 비가 내려도

 애들이 화장실을 무서워하지 않겠다고.

내가 손을 씻고 나오는데 그 엄마들이

 전교회장 이야기를 시작했거든."

엄마들이 첫 번째 범인이다!

'전교 회장이 되면 큰일 난다.'

 

<< 말의 힘은 강력해요. 칼과 창보다 더 날카로울 때도 많아요.

그리고 칼과 창에 베인 상처는 약을 바르면 나을 수 있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약이 없어요.

약이 없으니 그 상처가 오래오래 가고 덧나기도 하지요.
특히 전혀 터무니없는 일에 엮이게 되면

 그 억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지요.

상처는 흉터가 되어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도 해요.

나는 여러분이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하는 힘도 키웠으면 좋겠어요. >>

 

 

 

박현숙 작가님의 신작 수상한 화장실이 나왔다고하니

아이들이 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 저보고도 빨리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전교 회장이 되면 큰일난대.

=>>아이가 전교 회장이 되면 엄마도 같이

 전교 회장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신경쓸 게 아주 많다고요. 요즘 대부분 맞벌이인데

어떻게 학교 일에 일일이 신경 쓰고 살겠어요?"

에고.. 그랬던거네요.. 엄마들이 학부모 모임에 왔다가

학교를 둘러보고나서 화장실에 들였다가

서로 이야기하는 소리를 밖에서 어떤아이가 듣고나서

소문이 난거죠..

전교 회장이 되면 큰일난다고..ㅋㅋㅋㅋ

전교 회장 엄마가 피곤해 진다는것을요...

아이들 먼저 읽기 전에

엄마가 읽고 아이와 책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요?

소문을 퍼뜨린 사람이 누구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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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사라진 소녀들 블랙홀 청소년 문고 13
플러 페리스 지음, 김지선 옮김 / 블랙홀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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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는 온라인 채팅으로 알게 된 남자를 만나러 나갔다가 실종된다.

주인공 테일러는 살해당한 시에라를 추모하기 위해

 웹사이트 ‘리스크’를 개설한다.

 시에라가 온라인 채팅으로 알게 된 남자를 만나러

나갔다가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테일러는 시에라의 행적을 뒤쫓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온라인 세계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알게 된다.

테일러는 온라인 성범죄의 표적이 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 익명성과 사생활 노출의 위험성을 알리기 시작한다.

한편 ‘리스크’를 통해 심상치 않은 사연들이 하나둘 제보되면서

 시에라의 살해범에 대한 단서도 모이기 시작하는데…….

이제 테일러는 '제2, 제3의 시에라'가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자 한다.

더 이상 소녀들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며.

"안타깝게도 시에라가 접속한 남자는 이른바 프록시 박스 라는 걸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건 성범죄자들이 이런 사이트들에서 낚시질할때 쓰는 방법이란다.

경찰에게 정체를 들킬 염려없이 어린애들을 낚는 거지.

너희가 특별히 민감하게 주의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누군지, 어디 사는지를 누군가가 알아낼 수 있단다.

왜냐하면 온라인에서는 어딜 가든 흔적이 남거든."

 

온라인에 접속할 때 마다 정확한 위치가 추적된단다.

오차 범위 몇 미터로."

 

"그 정도로 정확해. 첫 접촉 후, 범인은 아마도 시에라를

멀리서 스토킹했을 거야.

아마도 그애의 SNS 사진들을 훑어봤겠지. 시에라의 관심사를 알아내고,

그 애가 갔던 장소를 알아내서 ..... 아마도 자기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있었다고 말했을거야.

시에라 쪽에서 먼저 그 남자한테 거기 갔었다고 말하기도 전에.

이게 성범죄자가 피해자를 낚는 방법이란다.

피해자는 그게 놀라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갑자기 너무 많은 공통점이 생기는 거야.

여기서, 온라인에서, 이 채팅방에서 만난 게 얼마나

놀라운 인연이겠니. 우린 자신을 제이컵 존스라고 부르는 남자가

그런 방법을 이용해 시에라를 그루밍했다고 생각한단다."

'

.

.

"네가 제이컵 존스, 그러니까 그 가명을 쓴 남자에게서 받은 사진은

시잔 두장을 합성한 거였어."

엄마가 헉 숨을 들이켜며 손으로 입을 가렸다.

"배경 사진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출신의

유명한 사진 작가 케이브 오스릭이 2년 전에 찍은거야.

오스릭의 웹사이트에서 원본 사진을 볼 수 있어."


"사진 속 인물은 변조된거야. 다른 사람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내려받은 사진이야. 그 계정 주인은 신문을 받고

용의선상에서 베재됐지. 가짜 제이컵 존스가 왜 이사진을

선택했는지는 짐작이 갈 거다.

실제로 그 남자의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까,

누구라고 해도 통할 거야.

네게 보낸 두 번째 사잔, 브라이턴 보트 창고 사진 역시

케이브 오스릭의 사진이야.

저작권 표시는 삭제 됐지만, 우리 조사 결과 쉽게 찾아 낼 수 있었단다."

 

리스크를 읽으면서 빠져 들더라구요

정말 내가 쳇팅을 하면 이런 상황이 되겠구나..

그러면 아이들은 더 심하게 빠져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요..

정말 아찔하더라구요..

그리고 중딩 딸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지금 사회적으로도 어수선한데..

스마트폰으로 여기저기 끼웃거리지도 말고

될수 있으면 폰을 멀리하라고도 했구요..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온라인 상 쳇으로 만나지 말라고요^^

엄마 말을 새겨 들을지는 몰라도

책으로 이렇게라도 접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사춘기인 아이들과 함께 블랙홀[리스크]에서 나온 책들 읽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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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낱말퍼즐 2-1 -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그루터기 지음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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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년 1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학년마다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히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9단계로 나뉘어 있지만,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학교의 자습 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것 같아요

 

 

1주차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열공은 이제부터 출발~ 화요일

낱말공부의 반환점 수요일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가로뜻풀이

① 키를 높이기 위하여 발뒤꿈치를 드는 일.

"앞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난 ㅇㅇㅇ을 하고 겨우 봤어." : 까치발

세로 뜻풀이

② 일이나 물건이 가지고 있는 쓸모. 어떤 대상이 지니게 되는 중요성.

"이 책은 읽을 ㅇㅇ가 있어." : 가치

④ 곡식이나 소금 등을 담기 위하여 짚을 꼬아서 만든 용기.

요즘에는 비닐이나 종이로 만들어요. : 가마니

⑧ 콧들의 잘록한 부분. 또는 콧방울 위의 잘록하게 들어간 곳.

선향이 ㅇㅇㅇ에 땀방울이 송송 맺혔다. : 콧잔등

<<2학년 수준인데요 약간 어려워 하는 낱말들은 다시 한번 읽어주며

기억해 두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모두 8주차로 구성, 한 주차는 월, 화, 수, 목, 금,

 매일 10분 7~9개의 낱말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퍼즐로 익힌 낱말을 그림과 연결하기,

색칠하기 등으로 한 번 더 복습하게 하였습니다.  

 

수록된 360여 개의 낱말은 2학년 1학기 교과서

 <국어 ㉮>, <국어 ㉯>,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봄>, <여름>, <안전한 생활>을 기초로

초등 교과서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주요 낱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3단계!!

초등 2학년 수준이라고 쉽게만 생각하고

풀기 시작했는데요..

까치발, 가치, 가마니,콧잔등, 발짝 등..

저도 바로 답하기 어려운 낱말들이 있어서

초딩 3학년 꼬맹이와 함께 배워가면서 낱말퍼즐 맞추기를 해주었답니다.

하루 10분씩 월화수목금요일 퍼즐 풀고 어휘력 쑥쑥~~~~

높여 갈수 있을것 같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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