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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지음, 프레드 포드햄 그림, 문형진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5월
평점 :

멋진 신세계 영국의 소설가 올더스 헉슬리 출판한 미래소설. 문명이 극도로 발달하여, 과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된 세계를 그린 디스토피아적(반유토피아적) 풍자 소설이다.

멋진 신세계 지능의 우열만으로 장래의 직업과 지위가 결정되는데 알파와 베타 수정체들은 유리병으로 옮겨져 최종까지 보관 , 감마, 델타, 앱실론 수정체들은 36시간 후 꺼내 보카노프스키 처리를 위해 옮겨진다. 대량 생산과정을 위한 주요 수단이란다. 그리고 나서 태아의 사회기능을 미리 설정하고 길들이기 훈련까지. 인간을 급별로 만들어서 생산하는 훈련 피라미드식 계급사회?라고 해야하나..뭐 읽으면서 이런..디스토피아적 부정적인 측면의 극단적인 암울한 미래가 있나..;;;여기에 마약스런 소마까지..현실로부터 벗어나 쉼을 얻고, 두통이나 종교적 염려 없이 다시 돌아올수 있는 도취제이자 최면제이고, 기분이 좋아지는 확각제로 모두가 잘 사는 시대가 열린 멋진 신세계란다.


알파 계급 속에서 어울리는 못하는 버나드는 뭔가 특별한 기획안을 만드는 줄알았는데.. 야만인 보호구역에서 데리고 온 존은 소장이 젋었을때 버리고 왔던 여자 린다의 아들인 것을 알고 소장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야만인 존을 데리고 온다. 버나드는 보고서를 작성하며 야만인 존에 대해 연구를 한다. 나쁜 버나드 난 뭔가 특별한 것을 꾸며서 멋진 신세계에 도전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야만인 존은 죽은 엄마 린다가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길들이기 교육에 쓰인다는 것에 분노하며 횡포를 부리게 되요. 총독각하 무스타파 몬드와 토론을 걸친 야만인 존은 자기의 권리를 원하면서 멋진 신세계를 떠나 야만인 구역으로 돌아 갑니다. 그리고..
서울대 신입생이 읽는다는 멋진 신세계..;; 문명이 최고로 발달해 과학이 사회의 모든 부분을 관리하데 된 미래 세계를 풍자적으로 그리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풍자소설 그래픽 노블이라 진짜 더 잘 이해할수 있어고 문화충격도 더 있었던것 같습니다.^^ 멋진신세계 도전 하려는 분들 소담출판사 그래픽 노블로 도전해 보세요~
*소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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