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구차귀 - 축구화에 기생하는 귀신이야기로 승부욕이 강하며 축구화를 신은 사람은 이 귀신에 빙의된다, 라미아 - 사약한 전염병, 레드아이를 관장하는 질병의 사신 레[드 아이에 걸린 인간들은 눈이 빨갛게 물들여 악몽을 꾸게 됩니다.제 17화 영혼을 걸고 싸워라 귀신과의 축구대결 / 아니 어떻게 귀한하고 축구대결을 할수 있냐고요~~
축구부 주장 유성재! 축구는 꽤 잘하는데 인성때문에 같은 축구부 애들도 별로 안 좋아 한다. 승부욕이 너무 지나쳐서 지는 걸 싫어라한다. 축구부에 새로 들어온 전학생 때문에 유성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전학생은 재원초 최진택 축구 잘한다고 소문이 난 친구라고 ..전학 온 날부터 성재는 전국대회 주전에 누가 서는지를 감독님한테 정해 달라고 말하게 되고 연습 경기 중에 전학생을 우습게 보다 지게 된다. 머리 식히고 늦게 들어간 성재는 처음 보는 로커를 신어 보게 되는데..
그러게 왜 주인 없는 축구화는 신고 그러냐.. 남의 물건에 손도 대면 안되고 신어 봐도 안되고 귀신이 축구화에 붙어 있었으니 성재에게 빙의 되려고 했네~ 축구하는 아이를 꼬드겨서 힘을 빌려주고 몸을 뺏는 귀신 아주 고약한 구차귀 과연 신비, 금비 그리고 하리는 구차귀에게서 성재를 구해 낼수 있을까요??가은이 꾼 꿈속에서 썩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길을 걸어 가다 레드아이에 걸린 동물을 만나 치료 해주는 하리와 리온..힘을 거기다 쓰면 안되는데.. 한편 귀도 청은 하리와 리온을 없애기 위해 강림과 다가오게 되는데 강림의 형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서라면서 강림을 데리고 오는데 과연 강림은 친구들을 없애고 형의 치료제를 받을수 있을까? 아니면 귀도청을 없애고 친구들과 돌아 가는걸까? 강림은 리온에게 왜 이렇게 위험한 곳에 하리를 데리고 왔냐고 묻는다. 사신이 부활할것 같단 징조가 있어 그걸 막으러 왔다고 한다. 리온 속 카인이 나와서 하는 말 아이기스 비밀 결사대가 사신을 가둬 두려고 만든 석상인 간수들을 리온과 하리가 부숴버려서 감옥을 지키는 것들이 없어 라미아가 튀어나오게 생겼다는데.. 허걱 이런 그럼 가은이 악몽을 꾸게 해서 함정을 파고 하리와 리온이 석상을 부수게 한걸까요? 우리 집 아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두번째 이야기 2 먼저 읽어 보더니 어릴때 운동을 해서 그런지 축구 대결과 금지된 숲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준다. 음..엄마는 고양이 나오는 공포의 귀신 호랑이도 괜찮은것 같아~ 역시 창귀 속박에서 벗어날수 있었던것 아기 고양이들 생각하는 어미 고양이 마음( 특별한 능력도 없는 하찮은 고양이가 의지 하나로 속박을 풀수 있었던 건) 아닐까?^^
* 서울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