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쿠키 레시피 - 달콤한 나의 첫 베이킹 북
스테이시 아디만도 지음, 고상진 옮김 / 리스컴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저는 쿠킹북, 베이킹북, 혹은 음식이나 요리 관련 에세이집을 보는 걸 좋아해요.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 사진과 레시피, 혹은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행복이 퐁퐁 솟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눈으로 책 속에 담긴 맛난 사진들을 보다보면

뭔가 꽁꽁 닫아놓은 답답했던 마음도 스르륵 무장해제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물론 이렇게 책을 보고나서 따라만드는게 최고의 책 활용법이긴 하겠지만

전 그냥 요리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해야할지..

사실 정작 요리를 따라하다보면 책에서 본 것과는

다른 비쥬얼의 결과물이 나와 깜짝 놀랄 때도 많더라구요- %EA%B9%9C%EC%B0%8D

 

앗.. 오늘도 서두가 딴 이야기로 너무 길어지네요.

 

오늘 포스팅에 제가 소개할 책은

I %ED%95%98%ED%8A%B8 COOKIE <달콤한 나의 첫 베이킹북 : 쁘띠 쿠키 레시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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