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 예찬
앙리 라보리 지음, 서희정 옮김 / 황소걸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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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예찬>이라는 제목에, 북펀딩한 분들의 100자평에 낚였다. 의사 겸 신경생물학자가 쓴 신경생물학적 철학 겸 사회학이라고나 할까. 글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한 챕터 안에서도 각 단락이 따로 노는 느낌이다. 게다가 배경이 50년 전(1976년 작)이다. 일부 새겨들을 만한 문장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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