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신분이나 재력 권력등을 가지고 수를 압박하고 계략써서 취하는 집착광공만 보다가 여명 같은 친구를 보니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찐 대형견공이에요. 서로 너무 애틋해서 예뻤습니다. 달달하고 좋았어요.
작가님 단편 먼저 보고 장편도 궁금해져서 구매했는데 판타지 설정이 꽤 흥미로워서 좋았어요. 주인수 성격은 취향은 아니었는데 납득은 가는 정도라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