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A로 작가님 처음 뵈었는데 연달아 제 취향인 작품을 써주셔서 너무 즐겁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게 되는지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이 납득이 가는 작품이라 더 좋았어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