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신분이나 재력 권력등을 가지고 수를 압박하고 계략써서 취하는 집착광공만 보다가 여명 같은 친구를 보니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찐 대형견공이에요. 서로 너무 애틋해서 예뻤습니다. 달달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