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에 여우하면 구미호가 가장 먼저 생각나단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요호부터 생각날 것 같아요. 후회녀 설정이 어떻게 풀릴까 기대했는데 텐션이 초반부터 잘 쌓여서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