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ㅣ 꼬마 곰 이야기
엘세 홀메룬 미나릭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엄혜숙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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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꼬마곰 시리즈

 

꼬마곰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꼬마 곰의 친구

꼬마 곰의 방문

꼬마 곰에게 뽀뽀를

 

꼬마곰 이야기중 1권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를 소개할께요~^^

 

미나릭과 샌닥 , 두  거장이 선보이는 환상의 호흡

미나릭의 문체와 젊은 화가 샌닥의 따뜻한 삽화가 빚어낸 훌륭한 결합!

게다가 꼬마 곰 이야기는 < 깊은 밤 부엌에서 > ,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등의

명작을 남기며, " 현대 그림책의 아버지 " 라는 칭호를 얻는

모리스 샌닥의 초기 그림을 엿볼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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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권에 4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정말 풍성하게 읽을거리 , 볼거리가 가득한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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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꼬마 곰과 올빼미

 

엄마가 꼬마 곰에게 물고기 한마리를 잡아 오라고 해요~

꼬마 곰은 강으로 가서 올빼미를 만나지요~

올빼미와 꼬마 곰은 바다에 나간 아빠를 생각하며 상상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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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커다란 물고기를 잡을 거고~

배도 , 커다란 배 타고 나갔어.

 

올빼미가 꼬마 곰에게 언젠간 너도 커다란 곰이 될 거구~

커다란 물고기를 잡고~

아빠 곰처럼 배 타고 바다로 나갈 거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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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도 사로잡고

아이들도 넓은 바다를 상상해봅니다.

울 포도양 난 할머니께서 좋아하는 문어를 잡고 싶어~

조카는 난 고래를 자고 싶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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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과 올빼미는 상상놀이를 하며 고래, 문어 , 작은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필요한건 작은 물고기지요.

 자신감이 가득한 표정인 꼬마곰~

현실을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해주는 엄마 ,아빠 곰처럼 어부라는것은 인정해줍니다.

저또한 포도양과 함께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울 포도양은 나무 블록으로 낚시를 하던 때가 생각난다며...

꼭 어렸을때의 자신과 닮았다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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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꼬마 꼼은 암탉에게 오늘 우리 아빠가

저 멀리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 어쩌면 , 우리 아빠는 인어하고 같이 집에 올지도 모른다고 했어요.

 

 

 

 

 

 

 

 

 

 

 

 

오리가 물었어요~

" 인어가 어떻게 생겼는데? "

꼬마곰음 인어는 정말 예쁘고~

머리카락은 파랗고 푸른빛이고

바다처럼 파랗고 푸른빛이라고 이야기하며

꼬마 곰과 암탉 , 오리는 꼬마곰의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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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꼬마 곰의 아빠가 어쩌면 인어를 데리고 올지도 모른다는 말에

고양이까지 꼬마곰의 집으로 갑니다.

아이들은 줄을지어 동물음악대 마냥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이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그림이 너무 귀엽고

마치 울 포도양 꼬마곰이 자신같다며 이야기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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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의 집에 왔어요.

그곳에 아빠 곰이 있었어요.

꼬마 곰은 아빠 곰에게 달려가 얼른 품에 안겼어요.

울 포도양 나도 아빠가 어디 다녀오시면

반가운마음에 달려가서 부둥켜 안아주고 뽀뽀 해준다며.... ㅎㅎ

 

 

 

 

 

 

 



 

 

 

 

 

암탉 , 고양이 , 오리 모두는 인어를 기대하지만

인어는 없었어요.

셋이 꼬마 곰을 바라보았어요.

꼬마 곰은 " 나는 " 어쩌면 " 이라고 말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인어는 없지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 껍데기를 가지고 왔다고 했어요.

어쩌면 인어 소리도 들릴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어쩌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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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야기 딸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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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포도양과 조카

딸국질이 날때는 뒤에서 놀래키거나~

코를 잡고 물을 마신다고 인체그림책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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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은 꼬마 곰에게 물 좀 마셔보라고 했어요.

하지만 딸꾹질은 멈추지 않았어요.

 

딸꾹! 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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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는 꼬마 곰에게 숨을 안쉬고 물을 마시라고 했어요.

하지만 또 딸꾹 , 딸꾹 , 딸꾹

 

고양이는 꼬마 곰의 등을 탁탁 두드렸지만

딸꾹질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빠 곰은 신문을 보다가 시끄럽다고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꼬마 곰은 깜짝 놀라 딸꾹질이 멈추된 이야기

아이들은 어떨결에 꼬마 곰의 딸꾹질이 멈추었다며

넘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꼬마 곰의 표정을 보며 너무 시무룩해보인다며...

정말 꼬마 곰은 딱꿀질을 했다며...

아마도 이런 경우가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있을법한 이야기

나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나온다며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할지?

상상만 해도 제가 다 행복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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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표정 , 아기자기 귀엽고 ,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덕스러움까지

모두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것 같아

작은 말하나 , 행동 하나 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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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포도양 백설공주 , 신데렐라 , 인어공주, 라푼젤 등 많은 공주중

인어공주를 참 좋아하는데요...

포도양과 조카 인어의 모습을 표현해봤어요 ㅎㅎ

어떤가요? ㅋㅋㅋ

 

 

 

 

 

 




 

 

 

 

 

 

가족 같은 정교하고  따뜻한 느낌

그냥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감동 그자체 ㅋㅋ

 

 

 

 

 

 



 

 

 

 

 

 

조카와 포도양 상황극 놀이중이에요.

조카는 요즘 꿈이 모델인지라...

인어공주 , 백설공주 , 벨공주 등 많은 공주들의 상황극 놀이에

푹 빠져서 시간가는줄도 모른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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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인어공주를 그려보고~

포도양은 꼬마 곰과 암탉 , 오리 , 고양이 들을 그려보았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시공주니어 꼬마곰 이야기 중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를 읽고

그림도 그려보고 언니와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도 해보면서 마무리 했답니다.

 

포도양과 조카는  넘 재미있다며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또한 넘 감동적인 이야기라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것 같더라구요!

 

짧은 문장 , 반복적으로 상황으로 구성된 다섯 권의 작품들은

아이들에게 부모님께서 읽어주는 책에서 벗어나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고 하니 이제 꽃피는 3월에 입학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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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 교실 - 역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ㅣ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신연호 지음, 소복이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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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권의 시리즈들이 출간되었는데요...

저희집에는 두권 마리 앙투아테트의 역사교실과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이 있답니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입니다.

 

- 진시황의 책 교실

- 스토의 인권 교실

- 노벨의 과학 교실

- 클레오파트라의 미 교실

-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 뉴턴의 돈 교실

- 간디의 법 교실

- 잔 다르크의 전쟁 교실

- 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교실

-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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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수상한 인물들을 아기자기, 익살스런 그림으로 예쁘게 표현했어요.

마리 앙투아네트 너무 유명한 인물이라  위인전집을 보면 항상 나오는 인물이더라구요.

아이들은 사형에 처했고...

마냥 나쁜 인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착한면도 있고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니라 그 전의 루이15세들이 살았던 인물들이 ... 라고

넘 예쁘고 불쌍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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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만든 게획표

장미는 역사학 박사가 되려는 삼촌 때문에 억지로 역사 공부를 합니다.

 준비물에 좋아하는 과자며 빵이며 , 아이스크림까지 있다며

장미와 달리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포도양과 조카 ㅋㅋ

 

 

 

역사 공부를 시키려는 삼촌을 피해 카페로 재빨리 들어간 곳이 " 수상한 인문학 교실 "

차림표에는 노벨 , 에디슨 , 잔 다르크 , 마리 앙투아네트 등 사람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교실지기가 손가락으로 4번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나러 역사 속의 프랑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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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데무아 " 프랑스어로 " 도와주세요 " 라는 말이에요.

 

도와주세요 라고 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

프랑스어로 에데 무아 ! 라고 해야해요.

아이들은 연신 에데 무아 ㅋㅋ

 

요렇게 어려운 역사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답니다.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부채를 펴고 베르사유 궁전을 떠올리며

부채를 펼쳐 얼굴을 가리고 에데 무아 ~

그림을 보며 말하는 힘도 생기고 , 표현력도 길러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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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팡은 왕비의 침실 시녀들 가운데 우두머리에요.

아이들은 침실에서도 혼자가 아닌 우두머리가 있다는 소리에 다시 한번

놀라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여자들은 누구나 꽃을 좋아한다며...

울 포도양도 조카도 요렇게 멋지고 우아한 방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마냥 ... 그렇게 살고 싶으면?

책도 많이 읽고 ,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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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사치 탐구

프랑스를 절망에 빠트린 적자부인!

시민들은 빵 살 돈도 없는데

보석 , 드레서 , 머리 장식에 세금을 쏟아붓다.

 

장미는 차마 책자를 들고 왕비를 비난하는 내용을 읽을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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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여 다들 당분간 왕비님의 눈에 뜨지 않는 게 좋다며 파리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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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시의회 견학을 한 적이 있어서

시민이 뽑은 대표들이 회의하는 곳

그런데 수백 년 전의 프랑스에도 의회가 있다가 뜻밖이였어요.

 

장 밥티스트께 신분 이야기를 듣게 된 장미

프랑스 사람들은 세 신분으로 나눠요.

 

제1 신분은 교회 성직자

제2 신분은 귀족

제3 신분은 평민

 

성직자와 귀족은 수가 적었지만 모든 권리와 혜택을 누렸어요.

또한 땅과 재산을 가졌고 높은 자리에 올르고 세금도 한 품도 안냈어요.

하지만 평민은 정반대 아무 권리도 없었어요.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는지 허리가 휠 지경이였고 , 성직자와 귀족들을 위해 일도 했어요.

평민들은 푸대접을 받았으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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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국민 대표로 뽑아서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들의 권리를 찾겠다고 마음을 먹고 만든 국민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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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이 담긴 소책자

몇 년째 흉년이 들어서 빵 구하기가 힘들어졌고

평민이라고 모두 가난한 것은 아니였어요.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번 부자도 있고 ,

공부를 해서 법률가나 관리가 된 사람도 많았어요.

 

 

 

 

 

 


 

 

 

 

 

 

며칠째 굶은...

장미는 과연 장 밥이 가방을 가지고 가지 않았으면....

가방에 들었던 금화를 모두 주었을까요 ?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아이들~

울 포도양하고 조카한테 물어보니...

금화 모두는 주지 못하겠지만 ... 절반은 줬을꺼라고 하는 아이들

하지만 어떤 위인전집에서 보았다며...

월급을 통째로 준분도 있는데.... 우리도 모두 줬을꺼라고 하는 아이들 ㅋㅋ

이랬다 저랬다 아이들 마음도 역시 여자아이인지라 갈대같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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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되어 있으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버리지 마련인데요...

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들은 이렇게 중간 중간 챕터로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아 주도록 예쁜 그림 삽화 만화 형식으로 함축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정리할 수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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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역사책에서 나오는 일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이보다 더 생생한 역사 공부는 없었어요~

교실지기가 날 이리 보낸 건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하라는 뜻인 걸까? 라며

생각이 교차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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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농기구를 든 사람 , 나무 막대를 든 사람 , 총을 든 사람 , 북을 치는 사람

대포를 끌고 미는 사람들이 " 바스티유 " 를 외치며 바스티유로 향했어요~

대포알이 없을땐 깨진 포도주병이라고 쓰라고 모두 의기투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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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서는 간절한 사연이 담겨져 있었어요~

날카로운 왕비의 목소리에도 장미는 겁이 났지만 물러서지 않았어요~

" 국민은 왕비님의 적이 아니라 돌봐야 할 사람들입니다.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왕비는 건방지다며 국왕 폐하와 자신도 진심으로 국민을 아끼고 있다고 했어요.

은혜도 모르고 무리한 요구만 한다며....

마음대로 의회를 만들더니 헌법을 만든다고 법석을 떤다며 ㅠㅜㅜ

 

마리 앙투아네트는 공주로 태어나 열여덟 살에 왕비가 되셨어요.

평생 대접만 받으며 살았고 ,가난한 사람의 생활은 들여다볼 틈이 없었지.

그래도 귀족이지만 정말 별난 귀족과 왕족들이 아주 많은 별난 사람들에 비하면

왕비님은 친절하고 겸손하신 편이라며...

이전의 왕족들에 비하면 사치를 부리는 것도 아니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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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으로 가서 부채를 펼치고

마음속으로 교실지기와 만났던 카페를 떠올렸어요~

 

" 에데 무아 ! "

 

장미꽃과 바람 소리가 장미를 카페 " 수상한 인문학 교실 " 로 데려다 주었어요~

교실지기는 매우 반갑게 장미를 맞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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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장미꽃과 장미볼펜을 가지고 와서

나도 " 에데 무아 " 를 외치고 역사현장으로 가고 싶다며 하하호호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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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떤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있어요.

 

세계사 속의 역사

책 속 인물 , 책 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책 속 인물 , 책 속 사건

-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 알수 있구요~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참 흥미로웠답니다.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역사책을 써서 역사의 아버지로 불리지요.

헤로도토스가 쓴 책의 이름이< 역사 > 예요.

역사라는 말도 이때 처음 등장했다고 하네요.

 

헤로도토스는 전쟁에 관심이 있어서 그리스 곳곳과 이집트

페니키아 등 여행하며 사람들에게 전쟁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각 곳의 지리와 풍습 등 다양한 문화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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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하면 우리는 과거를 떠올려요.

고거에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역사라고 하지요.

 

역사는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던 모든 일

역사는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문자로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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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마음가짐이나 할 일 등을 아이들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참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교실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도 그림으로 그려보았답니다.

 

다음에는 나도 장미처럼 역사 교실로 갈 수있는 요술 부채가 있다면?

" 에데 무아 " 하고 생생한  역사 현장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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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_RHK]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전21종) - 구석구석 내 몸 대탐험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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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때부터 인체 지식은 물론 , 인체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과

3 -5세 누리과정 (신체운동 . 건강영역 )과 초등 1-2학년군 통합교과와 연계되어

겨울방학추천도서로 들여서 울 포도양과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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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중 첫번째로 읽자고 가져온 책이 신기한 똥 ㅋㅋ

역시 아이들은 재미있는 소재에 더 호감이 가고 눈이 반짝 ㅋㅋ

 

새 빨간 딸기를 먹었는데...

똥 색깔은 옅은 밤빛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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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으로 들어간 음식이 어떻게 똥이 될까요?

냠냠 쩝쩝 꼭꼭 잘 씹어서 잘게 부서진 음식물은 목구멍으로 넘어가

식도를 지나서 위 속으로 들어가요.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신체 기관의 지식을 쉽고 귀여운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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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갈게 ! 똥이 풍덩 ㅋㅋ

똥을 보면 몸이 어떤지도 알수 있어요~

몸이 건강하면 길쭉길쭉한 바나나 같은 똥을 눈데요~

 

그리고 똥을 오래 참으면 새알 똥을 누구요~

울 포도양 어렸을때 배가 아프다고해서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고 똥을 누곤 했다며 종알 쫑알 이야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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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똥을 누려면~

아침밥은 꼬박꼬박

점심밥은 고루고루

저녁밥은 채소도 남김없이 싹싹

다음날 아침밥도 냠냠 쩝쩝~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의성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어휘력 확장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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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은 꿀꺽 삼킨 공기나 소화가 잘 안되어서 생긴 가스가 입으로 나오는 거에요.

빨리 먹거나 , 꾸역꾸역 먹다 보면 공기를 함께 먹기도 하거든요~

뿡 방귀는 배에 가스가 차서 뿡 하고 나도 모르게 나와요~

방귀는 냄새는 고약하지만 참으면 몸에 안 좋으니까 뿡뿡 뀌어도 되지만

다름 사람이 있을 때는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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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피와 심장 피와 심장은 무척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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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곳곳에는 빨간 피가 흐르고 있어요.

콧구멍을 후벼파도 코피가 나고~

손가락을 베여도 피가 나고

넘어져 무릎이 까져서 피가나요~

 

내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면

내가 우는게 아니라 다리가 아파서 우는거라고 보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다며 쫑알쫑알 ㅋㅋ

 

 

 





 

 

 

 

 

 

쌩~ 힘껏 달리면 숨이 차서 헉헉 거려요~

왜 그럴까요?

헉헉 , 공기를 들이마시고 있어.

헉헉 , 공기를 내쉬고 있어

산소를 몸속으로 보내는 거예요.

들이 마시는 공기에는 몸속에 필요한 산소가 들어 있거든요.(공기 들어마시기)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보내는 것 내쉬는 공기에는 몸속에 필요 없는 이산화탄소가 들어 있거든요(공기를 내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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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 두근 콩닥콩닥 뛰어요.

친구의 왼쪽 가슴에 종이컵을 대고 소리를 들어봐요.

종이컵을 가지고 와서 엄마 왼쪽 가슴에 대고 소리를 들어 보았더니

콩닥콩닥 뛴다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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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소리는 때마다 달라요.

가만히 앉아 있을때는 콩콩

깜짝 놀랐을 때는 벌떡벌떡

마음이 설렐 때는 두근두근

잠잘 때는 콩콩

그때 그때 마다 달라요.

울 공주 시험칠때도 가슴이 콩닥콩닥 두근거린다며...

 

 

 

 



 

 

 

 

 

 

피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해요.

특히 할머니는 혈관이 좋지 않으시니까...

울 포도양 할머니께 가지랑 호박이랑 토마토, 바나나를 사다드린다고

어찌나 걱정을 해주는지...

효심이 아주 지극한 포도양이랍니다.

2018년은 머니머니 해도 건강이 최고라고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는 포도양네랍니다 ㅋㅋ

 

 

 

 

 

 

 

 

 

 

 

 

소리 나는 몸

몸에서 어떤 소리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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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휭...

찬바람이 불면 몹시 추워요.

오들오들

덜덜

울 포도양 추우면 팔에 닭살이 오른다며...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를 해도 덜덜덜 춥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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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에취

코와 목으로 들어온 감기 바이러스와 세균 , 먼지 들을 내쫒으려는 거래요.

기침을 할때는 꼭 입으로 가려도 되지만

요렇게 팔등에 대고 기침을 하는게 더 좋다고

상대방한테도 튀기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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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 나도 이럴때 하품이 나오고...

이렇게 해도 하품이 나온다며 한참을 보더라구요~

 

심심히 가만히 서 있을때도 하품이 나오고

엄마 품에 안겨 졸릴 때도 나오고

때론 책을 읽을때도 하품이 나온다며... ㅎㅎ

 

 

 

 

 



 

 

 

 

 

 

딸꾹딸꾹!

딸꾹질은 코를 막고 물을 마시면 딸꾹질을 멈춤다며... 이야기 하는 포도양

딱꿀질은 하면 엄마가 깜짝 놀라게 해주는데...

정말 엄마가 그렇게 해줘서 멈춘적이 있다며 신기해 했던 포도양~

혀를 길게 쑥 내밀어도 보고

등을 토닥토닥 두르려도 보았답니다~

이 모든방법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준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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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렁 쿨쿨 !

바로 코를 고는 소리죠

드르렁 , 쿨쿨 하면 아빠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는 포도양

아빠는 저녁늦게 까지 일을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이해를 하는 포도양 ㅋㅋ

소리를 내는 곳은 목젖 주위에 근육이 느슨해져서 떨리면 코를 골게 된데요~

코 골기를 멈추는 방법은

옆으로 누워자거나 낮은 베개를 베고 자요~

아빠 한테 알려주서 요즘 아빠는 낮은 베개를 베고 자서 코를 골지 않는데....

못보고 자니까 모른다는 포도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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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린내 방귀냄새

구린내가 나는 음식도 나지 않은 음식도 살펴 볼수 있었어요~

사자는 고기만 먹어서 방귀를 뀌면 냄새가 아주 구리고

코끼리는 풀 종류만 먹어서 뱅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너무 쉽고 재미있게 나와 있답니다.

울 포도양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더니 편식은 이제 하지 않는다고 약속도 했답니다~^^*

 

 

 

 

 



 

 

 

 

 

 

나쁜 감기  감기 바리어스 떨어져 !

 

 

 

 

 


 

 

 

 

 

 

몸에 힘이 쭉 빠질 때가 있어요.

콜록콜록 기침을 하고

에취 재채지를 하고

훌쩍훌쩍 콧물이 나고

입맛도 없고

열이나면...

병원에 가야한다는 포도양

우리 몸속에 바이러스나 세균 같은 병균이 들어와서 걸리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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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단에 부모님 가이드로

아이가 궁금해하거나 부모님이 꼭 알아야 할 정보 팀도 담겨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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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이나면 체온계로 열을 재어서 기록하는 란도 있더라구요~

울 포도양 쪼르르 달려가서 체온계로 혼자서 열을 체크했는데 37.1도더라구요~

그럼 난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거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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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빨리 나으려면 죽과 따뜻한 물을 ,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며 푹 쉬는게 좋아요~

 

 

 

 

 

 

 

 

 

 

 

 

바이러스와 세균을 몸속에서 내쫓으려면

입속을 깨끗이 하고

손을 깨끗이 씻고 , 청소를 깨끗이 해야해요.

울 포도양 그래서 엄마도 집안을 매일 깨끗이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겨울방학에는 자기도 엄마를 도와서 청소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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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세균이 싫어하는 튼튼한 어린이가 될려면

골고루 잘먹고 , 운동도 열심히 하고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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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책마다 마지막부분 권말부록에는

미로 , 다른그림찾기 ,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득해서 잼있게 활동도 할수 있구요~

각 16권의 책을 토대로 워크북도 준비 되어 있어서 아이들 선행학습은 물론이고

다양하게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감기에 대한 그림을 그리면서

엄마와 질문과 대답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 했답니다.

 

요즘 울 포도양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책읽기도 중요하지만 체험활동도 중요해서 또래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을 자주 만나서

나들이를 자주 다니고 있는데요...

언니 오빠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몸을 느끼고

몸속 구석구석에 대해 호기심 궁금중이 많았는데...

요즘 랜덤하우스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을 보면서

자신의 소중한 몸 인체에 대해 알고 ,

건강한 아이로 자랄수 있는 첫 인체전집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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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_RHK]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전21종) - 구석구석 내 몸 대탐험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튼튼한 뼈

 

우리 몸을 지탱하는 뼈를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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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울 포도양을 미소짓게 하는 인체그림책이에요.

꺼구려 옆드려서 보면 위 , 아래가 다르게 보인다며...

그리고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바깥에서 메롱했던 기억도 난다며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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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몸도 구브려 보고

요렇게도 해보고 , 이렇게도 해보고 따라도 해보았답니다~

 

 

 

 

 


 

 

 

 

 

 

얼마전에 할아버지께서 자전거를 타시다가 넘어지셔서

뼈에 금이가셔서 깁스를 한터라...

울 포도양 뼈 모양을 더욱더 자세하게 브로마이드까지 가지고 와서 살펴봤어요~

뼈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고~

벼 모양이 참 여러가지가는걸 배웠답니다.

 

 

 

 

 

 


 

 

 

 

 

바구니같이 생긴 이 뼈는 늑골인 갈비뼈래요.

24개로 이루어진 갈비뼈는 허파 , 간 , 심장 , 위 같은 소중한 것을 감싸고 보호하고

그중 4개의 갈비뼈는 등뼈에 붙어 있어서 앞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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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또 어떤 뼈가 있는지 풍부한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으로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요렇게 저렇게 따라해가며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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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도 뼈가 있다며

눈 둘레도 한번 만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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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렁 물렁 코와 구에도 물렁뼈가 있다며

울 포도양도 요리조리 잘 만져보았어요~

 

 

 

 

 

 

 

 

 

 

 

 

뼈에 좋은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키가 쑥쑥 큰다며

한참을 보더라구요~

치즈 , 우유 , 멸치 , 두부, 김 , 청국장 , 미역 , 어묵  , 달걀 , 요구르트 , 새우 등등

엄마 모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면서

겨울방학에는 더욱더 잘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특히 엄마가 좋아하는 새우와 청국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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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몸

 

알쏭달쏭한 우리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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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보고 있는 아이들~

울 포도양도 자신의 배꼽을 만지더니...

엄마도 보여달라고 하니 부끄럽다며 웃음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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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마구 후비거나 배꼽에 장난치면 아프다는것도 배우게 되고

배꼽은 네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엄마와 이어져 있었다는 표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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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나 재치기가 나오려고 하면

사람이 없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가리고 해야해요.

침이나 공기를 통해 병균을 다른 사람한테 옮길수도 있거든요.

울 포도양 손 보다는 팔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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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이 안 멈추면 코를 막고 물을 마시고

차를 타면 멀미가 나면 창밖 먼 곳을 바라보고

멀리 있는 경치는 안 흔들리니까 멀미가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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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탐험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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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

넘 그리고 싶다는 포도양 ㅋㅋ

얼굴에서 눈 , 코 , 입 , 퀴 발견!

눈 , 코 , 입 , 귀는 저마다 맡은 일을 해요.

눈 : 본다 !

코 : 맡는다 !

귀 : 듣는다 !

입 : 말한다 !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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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생기는 엄청난 것들도 함께 보고

하나하나 말해보면서 우리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배우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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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와서 다시한번

우리 몸 곳곳은 저마다 이름이 있다며

머리 미간부터 발바닥까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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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뇌

 

잠이 들면 뇌는 무엇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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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넘 궁금한 포도양

왜? 하고 생각하는 뇌가 들어 있지?

뇌는 주먹 두개를 합친 것만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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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물컹물컹해서 다치기 쉬워요

뇌는 호두처럼 생겼다며

호두도 먹고 싶다는 포도양

하지만 뇌는 두개골이라는 단단한 머리뼈가 지켜주니까

물컹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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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몸 구석구석과 신경으로 이어져 있어서

뇌는 신경을 통해 몸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을 알고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입으로는 사탕을 먹고 , 코로는 킁킁 빵 굽는 냄새를 맡고

발은 인형을 밟아도 푹신푹신한것을 느낄수 있어요.

 

 

 

 

 

 

 

 

 

 

 

 

뇌로 생각해야하니...

생각하는 뇌가 있어서 미로 찾기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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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생김새도 다르듯이 생각하는것도 달라요.

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일뿐이지 존중하고 배려해야해요.

뇌는 우리가 잘 때도 안 쉬고 일을 해요.

저절로 생각하는 일 , 바로 꿈을 꾸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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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며 이불에 지도를 그렸어요.

울 포도양도 이불에 지도를 그린적이 있는지라...

부끄러워서 ... 한참을 웃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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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주니어RHK 인체 원리 쏙쏙 지식 쑥쑥 ~

 

초등 교육 과정을 연계하여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도 해주고 ,

심화된 정보로 인체 학습의 수준을 향상시켜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사고력 이론에 기초하여 다양한 사고를 키울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

알찬 정보와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구성하여

더욱 폭넓게 이해하고 심화하여 익힐 수 있답니다.

울 포도양 목욕탕에서 샤워하는 모습을 그렸는데...

넘 잘 그려서 칭찬한다고 , 칭찬해 ! 스티커도 붙여주면서

성취감도 얻고 자신감도 북돋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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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넘 좋아하는 포도양

얼굴에서 여러가지 표정을 발견 할수 있다며 표정들을 예쁘게 그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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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랜덤하우스의 첫인체전집 주니어RHK 읽고...

엄마와 나의 몸! 소중한 나의 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때론 친구가 너무 예뻐서 다른 사람 친구의 몸을 부러워해서 따래해보곤 했었는데요...

이젠 있는 그대로의 나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어야겠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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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_RHK]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전21종) - 구석구석 내 몸 대탐험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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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퍼즐맞추기 좋아하는 포도양 마음을 인체퍼즐로

울 포도양 마음을 사로 잡고 ㅋㅋ

책 본다음에 꼭 맞춰본다며 어찌나 셀레어 하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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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내 몸 대탐험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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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그림책 16권 , 인체 퍼즐 , 인체 워크북​ , 소중한 내 몸 알기 포스터 (인체 명칭 스티커 포함)

쑥쑥 쭈~욱 키재기자 , 부모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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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세심하게 꼼꼼하게 살펴보는지...

요즘 새 전집이 오면 엄마보다 더 바쁘고 책 정리까지 해주고 있는 효녀딸 포도양이에요.

키재기는 집에 없어서 친구네 집에 있다며

친구네집에 가서 친구와 함께 키를 재곤 했었는데...

이젠 그 친구를 우리집에 데리고 와서 키를 잰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이러면서 친구한테 그림책 추천도 하고 키도 재면서 우정도 쌓고 일석이조겠지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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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소중한 몸에 대한 그림책이다보니 책 표지부터 신비롭게 남달라요~

뭐랄까? 아이들의 관심, 호기심 , 흥미를 쭉쭉 당긴다고 해야하나?

암튼 묘한 매력이 있는 전집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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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늘 포도양한테 학교가는길에 하는말

손 깨끗히 씻기와 항상 웃고 인사잘하기! 그리고 물 많이 마시기

손발만 깨끗히 씻어도 건강하고 , 항상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니

요즘 학교에서 손도 잘 씻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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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얼굴

 

얼굴에는 신기한 게 가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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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그림책에서 얼굴 생김새는 저마다 달라

세모난 얼굴 , 동그란 얼굴 , 네모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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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마음을 나타내기도 해서

얼굴 표정만 봐도 우리 마음이 어떤지 알수가 있답니다.

 

다양한 표정을 보면서 울 포도양도 웃다가 , 슬펐다가 , 부끄러웠다가

다양하게 표정놀이도 할수 있었어요.

마치 그림이 양파 같다며 어찌나 보고 웃던지 ㅋㅋㅋ

엄마인 저까지 미소짓게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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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구멍이 난 곳도 있고 , 단단한 곳도 있고

얼굴 속은 뼈로 이루어져 있어요.

울 포도양 얼굴뼈를 보니 저렇게 생겼냐며

우와~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웃더라구요~

 

얼굴뼈에는 단단한 경골인 굳뼈와 코와 귀처럼 물렁한 연골인 물렁뼈가 있어요.

얼굴뼈는 뇌나 눈알처럼 중요한 것을 보호한답니다.

 

 

 

 

 

 


 

 

 

 

 

 

어머나 내 얼굴을 엄마처럼 예쁘게 화장한것 처럼

내 얼굴도 꾸며볼수 있어요.

크레파스로 예쁘게 꾸며주고 지우고 다시 그릴수 있답니다.

울 포도양 엄마처럼 립스틱도 바르고 머리모양도

바꾸고 엄마처럼 목걸이랑 귀걸이를 할수 있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소중한 이와 입

 

내 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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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 , 사탕 , 콜라 , 쥬스 등 음료수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치카치카를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긴다는것은 알고 있는 포도양

얼마전에 충치치료도 하고 은이빨도 씌운지라...

이책을 보고 더더욱 양치질 이를 깨끗히 닦는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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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새에 끼인 음식물 찌꺼기

울 포도양 양치질 치카를 하고 꼭 치실을 사용해야한다며...

치실을 사용하지 않아서 이가 썩고 아프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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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포도양 밑에서부터 새로운 이 영구치가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

정말 유심히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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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단맛, 짠맛 , 신맛 , 쓴맛을 느끼는 곳이에요.

 

 

 

 

 

 

 

 

 

 

 

 

이를 튼튼하게 만드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해요.

요즘 멸치도 , 우유도 , 감자도 , 고구마도 , 요구르트도 생선도 너무 잘먹어서

난 이가 더욱더 튼튼해질거라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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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눈

 

눈에는 신기한 게 가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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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는 두 개가 나란히 있으면서

깜빡거리며 무언가를 볼 수 있어요.

바로 눈

눈은 왜 두개일까요?

울 포도양 선생님 눈도 두개인데...

우리반 아이들은 20명이라면서

선생님께서 많은 아이들은 보느라 힘들다며...

자기가 선생님을 많이 도와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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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왜 나와요?

눈에 들어간 먼지나 병균을 깨끗이 씻어 내려고 나와.

눈은 정말 우리몸에서 소중한거라며

만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를 볼수 없다며... 상상조차 하기 싫다는 포도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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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가 밝든 어둡든 눈에 잘 띄는 빛깔은?

바로 빨강과 노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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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텔레비젼을 보거나 게임을 오랫동안 하면 눈이 나빠지죠?

눈이 나빠지는 경우의 모습을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큰일을 척척 해내는 손과 발

 

 

 

 

 

 

 

 

 

 

 

 

씨름 선수의 손은 정말 커요

손손손 모두 우리 손이죠!

아기손부터 할머니손까지 비교해 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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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쥐는법부터 연필 쥐는 법가지 그림을 보고 배울수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학교 입학전 후 아이들에게 너무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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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을 전하는 손 손에 손을 잡고 , 모두 다 함께 즐겁게 뛰어 봅고~

손뼉도 짝짝짝 치고 ~두 손을 내어 마주 잡고 악수도 하고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도 해요!

 

 

몸이 튼튼해지는 발 놀이 !

발로 가위바위보도 하고 , 자전거도 타고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어요.

그리고 술래잡기도 하고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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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뒷부분에 책마다 알쏭달쏭 놀이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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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늘 항상 오랫동안 기억 하고 싶다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이를 튼튼하게 해주는 음식을 그리고 싶다면서

치즈 , 우유 , 생선 , 고기를 예쁘게 잘 그려줬네요 ㅋㅋ

 

 

 

 

 


 

 

 

 

 

 

랜덤하우스 주니어RHK  우리 아이 첫 인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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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도양과 우리몸 인체다 보니 당연히 알고 있는 지식이겠거니 생각 했었는데요...

이번에 책을 통해 자세하게 살펴보니 정말 무심코 넘겼던 부분도 깨닫게되고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되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된것 같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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