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아 있는 빛 - 나는 이제 사라지고 있는 세계를 찾아가고 있다
마이클 말레이 지음, 김명남 옮김 / 에트르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멸종은 한 종의 사라짐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종의 “공동의 사건”이라는 저자의 말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보게 될 것 같아요. 일단 숲으로 강으로 가보고 싶네요. 올해가 가기전 이렇게 아름다운 책을 만나 기쁩니다. 왜냐하면 제겐 올해의 책이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