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가족이 가장 흥미롭게 읽은 존재는
바로 저승사자였습니다.
요즘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케데헌 덕분에
저승사자를 떠올리면
검은 도포에 갓을 쓴
무서운 모습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원래 저승사자는
은빛 갑옷을 입고
영혼을 인도하는
위풍당당한 장군의 모습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와
실제 기록의 차이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괴물을 좋아하는 아이.
한국사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
판타지와 설화를 좋아하는 아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무서운 괴물 이야기 속에서
오히려 사람들의 마음과 역사를 만나게 되는 특별한 경험.
《우리 역사 속 괴물 이야기》와 함께
흥미진진한 한국사 여행을 떠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