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님은 “누구에게나 나만의 위로 장소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숨이 한 번 쉬어졌어요.
누군가에게는 카페 구석자리일 수도 있고, 해질녘 산책길일 수도 있겠죠. 그 공간이 크든 작든, ‘여기서는 내가 괜찮아도 된다’는 마음이 드는 곳,
그게 바로 나를 회복시키는 힘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일상에 쫓기다 보면 나 자신을 위로할 틈이 없는데, 이 책 덕분에 “위로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속상하고 힘이 드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오잖아요. 저도 성격이 급한 편이라 마음대로 되지 않 는 일에 짜증이 치밀고는 했는데 그 순간 내가 편안하게 느끼는 위로 장소를 떠올리는 연습을 하면서 기분을 환기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명랑하게 산다는 건
이 책이 말하는 ‘명랑함’은 억지로 웃으라는 뜻이 아니에요. 삶의 무게를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나이듦’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로 살아감’을 배우는 시간.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한줄평:
몸도, 마음도 지친 4050에게 필요한 현실적 위로와 실천의 책.

#이제나는명랑하게살기로했다 #이호선교수 #김사랑원장 #4050삶의지침서 #중년의심리와건강 #명랑하게살기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