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이름 붙이기 - 마음의 혼란을 언어의 질서로 꿰매는 감정 사전
존 케닉 지음, 황유원 옮김 / 윌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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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형식의 ‘시’. 모두 다 나를 표현한 것만 같은 단어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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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영화관
황벼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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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이해한다는 말은 어쩐지 낭만적이에요. 네가 날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널 이해할 수가 있을까?” 124,1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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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학 개론 - 최준식 교수의 삶과 죽음 이야기 Dr. Choi’s 최준식 교수의 죽음학 시리즈 1
최준식 지음 / 모시는사람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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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건 영화 “밀양”언급 부분인데,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스스로도 영화얘길 장황하게 썼다고했는데 저자야 말로 무지한거 아닌지. 이창동 감독은 다섯살 아들 사별의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편협한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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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인도 리버데일 SL-9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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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맛이에요. 다크하지만 깔끔해요. 초콜릿맛이나 향이 아주 살짝 나는 편.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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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공수래공수거’가 아니다 - 카르마 법칙이 파헤친 일상적 표현의 허구성
최준식 지음 / 주류성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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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쓴 뉴에이지 입문서 같은 느낌. 약간 말투와 비유는 6시 내고향 분위기인데 내용은 196,70년대 미국 히피 분위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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