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영화관
황벼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이해한다는 말은 어쩐지 낭만적이에요. 네가 날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널 이해할 수가 있을까?” 124,125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