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배리 윈저 스미스 지음, 진서희 옮김 / 교양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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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한 작화. 다만 스토리는 초중반 이후부터 어딘가 불륜 소재 및 뻔한 드라마처럼 흘러가서 아쉽다. 인물들의 배치도 관계가 겹치거나 우연이라 현실성이 떨어지는 면도. 몬스터가 주인공이기 보다는 그런 몬스터를 만든 시대상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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