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의 배신 - 은밀하고 정교하게 숨겨온 인간 본성의 비밀
조너선 R. 굿먼 지음, 박지혜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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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착취를 위해 다정하게 진화했다는 장황한 고발(?). 이타심도 결국 이기심이며, 위선과 기만이 무임승차자를 만든다는 진실을 담았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위선조차 장착 안 한 이기적인 이들이 더많고 날것의 무례함이 판치는 시대, 역설적이게도 최소한의 가식적인 다정함이 더 소중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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