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경영
김채송화 지음, 이익재 사진 / 초록나무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책의 저자는 경영과 심리를 접목해 전국 기업현장에서

행복한 변화와 행복한 매출을 선도하는 마음경영 컨설턴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후 재미난 일을 찾다가 웃음의 가치를 발견

매력에 빠져 행복과 웃음에 대한 강연을 하고있어요..

사람마음은 정말 얻기 힘든다고 하잖아요..

그런것 같아요..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건 진심이 담겨져 있어야 하며

행복과 웃음을 주는것도 꼭 필요하겠지요..

바로 그런부분을 저자는 강연하면서 많이 가르쳐준답니다.~

 

웃음경영은 직원들의 마음속 깊이 긍정의 마음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속 실천이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기본환경이랍니다...

웃음경영의 핵심은 직원들에게 일에 대한 사명감을 키우고

열정을 심어주는데 있지요...

그러기에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기업전체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된답니다...~~

 

성장을 이끌어주는 칭찬의 기술은

장점을 찾아내어 칭찬해 주는 것은 아주 좋은것이라 하네요..

재미경영으로 날로 성장하는 하이마트 경영이야기,

매순간 기회를 잡을 가능성과 마인드를 키워 인맥을 쌓고

기회를 만들었던 그리스 선박왕 오나시스 이야기,

 

많은 이야기들이 감동적이며 생생하게 다가오네요..

보이지 않는 가치가 조직의 성장을 이끈다는 사실.

이 모든게 한사람의 작은 웃음으로 시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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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왜 안 되나요? 시리즈 1
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참돌어린이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우리아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것 같아 정말 실감나는 책이였어요..
5학년 아들은 게임을 잘하고 좋아해요..
시주에 나와있는 게임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19세 미만 서든이나 머 그런것도 해보려구 하더라구요..
한참 빠질때엔 말려도 안되고 해서 힘든적이 있었답니다.
한때 게임을 만든 회사를 얼마나 원망했는지 몰라요..ㅋㅋ
물론 지금은 완전히 게임을 끊진 못했어도 많이 자제하려구 해요,
저의 감시속에서 말입니다...ㅎㅎ
 
이책은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왜 게임에 빠지면 안되는지를
구체적인 이유와 대안법이 나왔어요.
특히 파트 2 에서 다루는 이야기가 제일 현실적이였답니다.~
스트레스가 풀데가 없다, 게임을 안하면 불안하고 우울하다,
게임하면서 욕하면 강해보인다,주민등록번호도용,
자꾸 생각나서 잠을 못자는것,게임을 못하면 화가난다는것,
이 모든 문제점을 진단하며 고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뒤에는 특별부록으로 소아청소년 전문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실려있어 다양한 팁을 알게 되었답니다..
말로만 하지 못하게 할게 아니라, 부모가 먼저 아이를 이해하고
시간을 자주 보내며 게임이외에도 세상에는 즐거운 일이 많다는걸
아이들에게 깨닫게 하는게 제일 중요한걸 강조했어요..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가 학교 갔다와서 할일 없으면 게임을 시키곤 했는데
그것보다는 좀더 시간을 보내고 눈을 마주치며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면
아이들이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서는 물론이요 학습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야겠고 아이들에게도 읽혀줘야 겠어요..
참 의미있고 좋은 안내서같은 책입니다..
아이방 책꽂이에 잘 보이는곳에 꽂아두고 자주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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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뱃살 빼기 - 똥배 잡는 실천 노하우
주부의 벗사 엮음, 정정림 옮김 / 넥서스BOOKS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피하지방이 많은 사람도 위험하지만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이

더 위험하다는 사실은 더 위험한걸 알고있지요.

하지만 뱃살빼기가 참 쉽지 않다는것 또한 알고있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뱃살이 제일 나중에 빠지고

빼기도 제일 어렵다고들 합니다.~

책에서는 내장지방을 줄이는 식사법과 운동법 마사지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였네요..

특히 쉽게 따라할수 있는 운동법이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파트 1 에서는 내장지방 줄이기에 관한 주제로

성인병 지방간 기초대사량 생활습관개선등

아주 많은 비만관련 정보와 지식을 알수 있었네요.

파트 2 에서는 쉬운 운동법과 마사지를 주제로

다양한 운동법소개와 마사지법들이 있답니다.

파트 3 에서는 똥배 잡는 슈퍼 푸드를 주제로

올바른 식사법과 다양한 과일들과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파트 4 에서는 아이디어 만점 요리를 주제로

채소수프와 코코아 두유 사과소주 등이 아주 흥미롭더라구요.

맛나게 먹으면서 건강에도 좋구 말이에요..

파트 5 에서는 똥배 잡는 경혈자극과 생활용품 을 주제로

쌀침과 찜질팩과 귀 경혈 자극 특히 허브반신욕이 아주

기대되는것 같아요.

 

요요현상이 자주 오는 저의 다이어트에 참 유익한 내용이 많지요.

한번 지방이 줄어들었던 지방세포는 저항력이 강해져

다시 지방을 줄이려 해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장기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천천히 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책이 다이어트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많은 다이어트 상식을

알수 있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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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 수학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마지 슈조 지음, 조미량 옮김, 양환주 감수 / 명진출판사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중학교엘 가면서 수학을 참 어려워하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문제풀이에서 힘들어하고, 시간이 부족한것도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실력이 좋아 아이에게 가르쳐줄수 없고 해서

아이와 같이 즐겁게 하면서 선생님과 주위에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공부를 해보라고 합니다.~

항상 아이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풀곤했지요.

수학은 아이에게 항상 어려운 과목이라는것을 명백히 심어주는것같네요.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문제 때문에 종종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서

이제 슬슬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중에 이책을 만났습니다.'

수학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

이글귀만 봐도 제가 더 설레였다는 말입니다...ㅎ

수학을 잘하게끔 하려면 수학은 참 재미있고 쉬운 과목이구나!!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기본원리나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것이 필요하지요.~

쉬운 문제를 중심으로 기초를 다지는것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

이책은 짧은 시간안에 중학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주 훌륭한 책같아요.>~

빠른 시간 안에 가볍고 쉽게 중학 수학의 기초를 쌓을수 있답니다..

중학년 전과정을 다루며 특히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연계할수 있는 학습을 유도했어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수 있었답니다..

저도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같이 풀고 해보았는데

수학이 아주 어렵고 따분한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를 같이 풀면서 학창시절 생각도 어렴풋이 나고 ...............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도움되는책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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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 - 뇌 과학의 역사를 뒤흔든 피니어스 게이지 사건 지식은 내 친구 1
존 플라이슈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최훈동 감수 / 논장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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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아주 무시무시 하지요.? 책속 내용은 무섭진 않지만
우리에게 많은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1848년 미국 버몬트 주에서 발파 작업 반장이였던 피니어스 게이지에게
인생의 중대한 일이 생겼습니다..
발파중에 쇠막대가 머리에 관통당한 아주 끔찍한 사고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좋게도 그는 생명을 유지할수 있었으며 그후에도 11년이나 더 살았다고 해요.
이책은 이렇게 시작하지만 사고후에 본격적으로 변한 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뇌가 얼마나 중요한지 구체적인 사례들로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의 역사를 크게 흔들었던 그의 이야기속에
우리는 많은 과학을 알수 있으며 역사와 더불어 그의 삶을 통해
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하게 깨달을수 있었지요.~
사고가 날때 상황과 구체적인 치료과정, 피니어스를 둘러싼 학자들의 논쟁,
사고후 달라진 그의 삶,근래에 피니어스 사건이 다루어지는 배경,
아주 흥미롭고 진지한 이야기속에 과학상식을 알수있으며
한편의 다큐렌터리를 보는것같은 생동감에 놀라지 않을수가 있었어요..
피니어스의 두개골 사진과 쇠막대 사진을 통해 더 생생했으며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피니어스의 두개골 그림은
이책의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지요.
초등생 아이는 좀 징그럽다고 했는데 어른인 저도 좀 징그럽더라구요.
하지만 그것보단 더 중요한것은 뇌과학의 발전을 도운
중요한 사건이 였다는 것이죠.~~
아이들은 미국여행을 가면 꼭 하버드 의과대학 박물관을 꼭 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을 생생하게 느끼고 이해할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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