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손정의 Who: 세계인물교양만화 31
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사실 손정의씨는 언론에서 잠깐 봤구 저도 자세히 모르는 분이였어요...

동양의 빌게이츠라 불리우는 일본 최대의 정보 통신 기술의 그룹

'소프트 뱅크'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가랍니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한국인 3세이지요.

어릴때 '조센징' 이라는 말을 들으며 차별을 당하며 살아왔지요..

 

만화를 통해 그의 일생을 알아본 아이들이나 저나

우린 참 편안한 곳에서 자유롭게 살았구나!라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수 있을거 같아요..

학교 선생님이 꿈이였던 그는 한국사람이기에 일본에서 교사가

될수 없었기에 사업가로 진로를 바꾸게 된답니다..~

 

굳은 마음을 먹고 미국유학길에 올라 힘든 공부를 하고

온통 영어로된 시험지를 풀며 시간이 모자라다고 일본학생이

영어로된 시험지를 풀려면 영어사전을 쓸수 있게 해달라며

당당하게 요구하여 그렇게 얻어낸 결과로 당당히 합격을 받게 되기도 했답니다..~

 

그의 인생은 항상 바람위에 촛불 같았다고 말할수 있지요..

위기가 닥치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며 슬기롭게 극복했던 모습...

모두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좋은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분이지요..

책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웠다가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의 사업..

정말 그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뒷받침된 많은 지식과 상식들...

이 모든게 합쳐져서 오늘날의 그가 탄생되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WHO 시리즈는 다양한 장점이 있지요..

자칫 가벼운 만화로 끝나기 쉬운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한 보충설명이 있어 좋구요.

딱딱한 이야기를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재미난 만화로 엮어서 좋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줄거라 확신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써먹는 심리학 : 자기계발 편 써먹는 심리학 2
포포 프로덕션.하라다 레이지 지음, 최종호 옮김, 박기환 감수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게 제일 힘들다고 하지요..

영업을 하는 사람도 설득을 하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모두 하나같이 말이에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란 말도 있잖아요..

그만큼 사람의 마음 즉 심리를 이용하여 자기계발편이 참 실용적인것 같아요..~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와 배경이 되는 심리, 심층심리와 성격심리로 알아보는 속마음,

다양한 유형의 행동을 하는 사람 처방전까지 두루 읽을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또한 보다 깊은 곳의 심리학까지 이해하며 읽을수가 있었어요..

제일 먼저 저도 심리검사를 해보게 되더라구요..ㅎ

글씨체로 알아보는 성격 경향이 꽤나 흥미롭던데요.``

글씨에 대해 신경을 쓰는 제가 열심히 보던 대목이랍니다..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꽤나 있더라구요.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도 생각해보게 되고

행동을 교정하는데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듭니다..

또한 제목처럼 제일 중요한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심리학 지식들을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웹툰과 함께 읽을수 있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

청소년 아이와 읽어보기에도 참 좋은것같아요...

아이가 읽으면서 자기인생의 길을 찾을수 있게 말이에요.

물론 어른들을 위한 책이지만 청소년들도 읽었음 좋겠어요..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소통의 길을 열어주고

도와주며 자기계발을 위해서 좋은 책을 읽게 되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 - 전2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글공작소 엮음, 오양환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참 유익하답니다..~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시리즈랍니다..

4대 비극과 5대 희극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셰익스피어는 돌아가신지 400 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인기가 굉장하지요.

또한 그의 고향에는 매일 관광객이 넘친다고 합니다..~

셰익스피어의 집은 매일 관광객으로 붐빈다고 하네요..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많은 물건들이 전시되고 있답니다..

셰익스피어는 18살이 되던해에 결혼을 하고 런던으로 가서

극장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시골학교 교사 귀족의 심부름꾼을 하면서 지내다

1594년에 극단에 소속되어 극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지요.

이후 극작가이자 극단 경영자, 배우로 활약하다가 40여편의 희곡을 쓰고 시집도 펴냈다고 합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교양을

쌓을수 있기에 좋은 교육효과가 있지요..

고전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수가 있답니다.~

지적 감수성을 높이며 교양을 쌓은 좋은 기회였던것 같아요..

또한 읽으면서 작은창으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많은 설명과 지식들이 있었구요..

더불어 글과 관련된 그림까지 감상할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세계여행중 가고 싶은 곳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꼭 영국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영국에 가게 되면

꼭 아이들과 셰익스피어 박물관을 가봐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공부가 되는 시리즈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글공작소 엮음, 오양환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전문학은 당대를 대표하며 후대에게 모범이 될 만한 가치를 지닌

멋진 문학작품을 말하지요..

세익스피어 작품은 시대와 인종과 언어를 초월하여 가장 넓고

많이 읽히는 서양의 대표 고전이지요.

 

고전문학은 옛 시대에 쓰인 문학작품을 말로 전해 내려오는 가치있고

훌륭한 문학을 일컫는답니다.~

고전문학은 옛 시대의 상황과 사상이 고스란이 작품속에 들어가있지요..

또한 시대상까지 알수 있다니 더더욱 가치가 높다고 한답니다.~

고전을 읽으면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은 효과가 많다는것 아닐까요.?

저도 중학생 아이에게 손쉽게 볼수 있는 쉬운 고전을 권해준답니다

 

비극은 연극의 한 형식이랍니다.

비극에는 사회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갈등으로 고통 받는 인간의

불행한 모습이 나타나 있답니다.

여러 인물들이 얽혀 벌어지는 배신과 죽음 속에서

우리들은 깊은 의미를 깨달을수 있답니다..~

[햄릿][[리어왕][오셀로][맥베스] 의 4대 비극에서는

인간의 선택과 성격 그리고 분노 질투등 인간의 욕망과 한계에 초래되는 비극이지요.~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는 주제의 햄릿,

자기 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이로 인해

비참한 최후를 맞을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작품인 벡배스,

올바른것을 보지 못하고 지혜가 부족했던 리어 왕,

인간의 사랑과 질투를 강력하게 묘사하고 있는 작품인 오셀로,

 

이렇듯 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합니다.~

재미나게 조금만 읽으면 매일매일 읽으면서 이해도를 높이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4가지 작품을 만나보고 느낀점도 이야기해보면 학생들에게 아주 좋을것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로 만나보는 고전명작..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 - 전2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글공작소 엮음, 오양환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명작들..,,,,,

아이들과 같이 오랜만에 고전명작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지요.

적어도 고학년은 되야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은 그의 작품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더불어 완성도도 높다고 평가되는 작품이랍니다..

사랑과 이별 우정등 남녀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감정과 오해

진실과 거짓들을 유쾌하고 재미나게 그려 내었지요.

 

고전문학은 옛 시대에 쓰인 문학작품을 말로 전해 내려오는 가치있고

훌륭한 문학을 일컫는답니다.~

고전문학은 옛 시대의 상황과 사상이 고스란이 작품속에 들어가있지요..

또한 시대상까지 알수 있다니 더더욱 가치가 높다고 한답니다.~

고전을 읽으면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은 효과가 많다는것 아닐까요.?

저도 중학생 아이에게 손쉽게 볼수 있는 쉬운 고전을 권해준답니다..

 

 

 

5대희극은 베니스의 상인,한여름밤의 꿈,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뜻대로 하세요.의 작품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 부분설명이 잘 들어가 있네요..

그 시대상이나 상황설명 작품의 보충설명등 보다 더 다양하고 풍부한

읽을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원작의 감동을 느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