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식물 Why 플러스 초등과학학습만화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예림당 / 200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새로워진 why 를 만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why 시리즈는 전권은 다 갖고 있지 않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봐서

많이 보는 재미난책은 사다놓고 잘 읽고 있답니다..

새로워진 시리즈중에서 식물편은 아이들이 호기심많은 눈으로

재미나게 본것같아요..

식물편 중에서 특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에 관해서는 너무너무

관심있게 봤답니다..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방법중에 택한것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다고 하는데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두 생존을 위해서 살아야하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있다는걸 새삼 깨달아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운것 같네요..

또한 청국장에 관한이야기도 배울것이 많이 있었답니다..

어제도 오랜만에 식구들과 같이 저녁으로 청국장찌개를 끓여 먹었는데

너무너무 구수하고 맛있게 먹었었지요..

보이지 않은 미생물의 작용으로써 생청국장을 끈적끈적한 상태로

만들어먹음으로 우리는 맛있게 먹을수가 있답니다..~

미생물인 음식은 우리가 좋아하는 김치과 젖갈 된장 막걸리 등이 있답니다..~

또한 우리나라외에도 세계에는 발효 식품이 많은데,그중에서도

맥주 와인 치즈 낫토 피클 요구르트 등이 많지요..
뒷부분에는 플러스 실험실 코너가 있어 아이들과 손쉽게 할수 있는

재미난 실험들이 이것저것 많아서 좋았답니다..

탁구공이 되는 신기한 구슬편이 마술처럼 아주 재미났었어요..

그리고 또하나 플러스 인물정보 코너로 본초강목을 집대성한 중국의 의원인 이시진,

멘델의 유전법칙으로 유명한 멘델,생물의 분류 기준을 만들었던 과학자 린네를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만화로 지루한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아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도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잘 읽었답니다..

또다른 시리즈가 계속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Why+ 지구 Why 플러스 초등과학학습만화 4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예림당 / 200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새로워진 why 를 만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why 시리즈는 전권은 다 갖고 있지 않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봐서

많이 보는 재미난책은 사다놓고 잘 읽고 있답니다..

새로워진 시리즈중에서 식물편은 아이들이 호기심많은 눈으로

재미나게 본것같아요..

식물편 중에서 특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에 관해서는 너무너무

관심있게 봤답니다..

살아남기 위한 식물의 방법중에 택한것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다고 하는데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두 생존을 위해서 살아야하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있다는걸 새삼 깨달아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운것 같네요..

또한 청국장에 관한이야기도 배울것이 많이 있었답니다..

어제도 오랜만에 식구들과 같이 저녁으로 청국장찌개를 끓여 먹었는데

너무너무 구수하고 맛있게 먹었었지요..

보이지 않은 미생물의 작용으로써 생청국장을 끈적끈적한 상태로

만들어먹음으로 우리는 맛있게 먹을수가 있답니다..~

미생물인 음식은 우리가 좋아하는 김치과 젖갈 된장 막걸리 등이 있답니다..~

또한 우리나라외에도 세계에는 발효 식품이 많은데,그중에서도

맥주 와인 치즈 낫토 피클 요구르트 등이 많지요..
뒷부분에는 플러스 실험실 코너가 있어 아이들과 손쉽게 할수 있는

재미난 실험들이 이것저것 많아서 좋았답니다..

탁구공이 되는 신기한 구슬편이 마술처럼 아주 재미났었어요..

그리고 또하나 플러스 인물정보 코너로 본초강목을 집대성한 중국의 의원인 이시진,

멘델의 유전법칙으로 유명한 멘델,생물의 분류 기준을 만들었던 과학자 린네를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만화로 지루한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아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도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잘 읽었답니다..

또다른 시리즈가 계속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달콤한 호두과자
크리스티나 진 지음, 명수정 옮김 / 예담 / 2009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9년 01월 21일에 저장
품절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45억 년 전~300년)
오강원 지음, 김종민.서영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8년 09월 25일에 저장
품절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호감을 주는 말의 힘
이토 아키라 지음, 장미화 옮김 / 행간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는 하루종일 말을 하지 않으면 살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말을 주고 받습니다..

가끔씩 말실수를 하여 상처를 준적도 있었던것 같고,

또한 어쩔땐 말한마디로 좋은사람을 얻은적도 많았답니다..

적절한 말을 잘 사용하여 호감을 주어야 하는데 제가 말하는 것이

어쩔땐 남에게 상처를 주어 맘을 아프게 한적도 있는것 같습니다..

옛말에 말한디에 천냥빛 갚는다는 속담도 있는데 살면서 그말을

실감나게 느낀적이 많답니다..

굳이 호감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말이 아니고,

정말 인간다운 인간적인 대화를 할때 그사람에게서 좋은느낌을

받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대화속에 좋은 소통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호감을 주는말과 대화를 무르익게 하는말,타인을 공감하는말,

마을의 거리를 좁히는 말,싫은 사람을 피하는 말,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말,관계를 회복시키는 말,등을 익힘으로

다양한 대화법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나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정작 내 주장을 펴나갈땐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인해서 내주장이 대화속에 묻힐때가 많았어요.

주장을 제대로 뒷받침못해서 의견을 펼칠수가 없을때도 종종 있었구요.



책에서는 다양한 화법을 통해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 맞추어 하는 말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실제로 제주위에도 책속의 상황처럼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럴때마다 어떻해해야 하나 힘들었는데

책속의 화법을 그대로 해봄으로써 나에게도 또한 상대방에게도

기분나쁘지 않게 피해가는 법을 배우는것 같네요..

말주변이 없는 저에게 꼭 중요한책인것 같습니다..

잘 활용하여 후회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않는게 제일 좋겠지요..

오늘도 전 어떤말을 하면서 생활할지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45억 년 전~300년)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 1
오강원 지음, 김종민.서영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9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은 역사를 어려워하지만 책으로 많이 접해주고 있습니다..

저또한 학창시절에도 국사를 어려워 했었지요.

무조건 달달 외우고 시험보고 좋은성적만을 위해서 그랬던것 같네요.

진정한 국사의 의미를 알고 국사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대했더라면

보람된 국사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새로나온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도 제 기대를 버리지 않고

만족스런 충실한 내용들로 꽉 차있더군요.

겉표지만큼 속내용도 참 알차고 재미난 책입니다.

선사시대 사람이 책속세상으로 빨리오라고 부르는것 같네요..

시대별로 순서대로 나와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특히 박물관에 왔다고 착각할 정도로 많은 사진자료와 그림들이 많아서

책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지구와 인류의 탄생을 시작으로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고조선과 주변의 나라들과 가야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의

건국신화들을 알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진자료들과 그림들로 인해 책속 재미를 느낄수 있었던것 같아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석기들과 석기의 다양한 사용법도 재미있었고,

어린아이의 죽음으로 슬퍼했던 모습을 느낄수 있었던 흥수굴,

암사동 선사유적지의 움집에 살던 신석기시대의 사람들,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하여 요리하는 방법,

화장과 치장을 한 신석기 시대 여인의 모습,

새를 통해 하늘과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긴 막대기 끝에 새를 붙인 솟대의 모습,등등/

아이들과 함께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갔다와서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는것이 나오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책이 특징은 정말 많은 사진자료와 그림자료가 많다는 거에요..

그래서 역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것 같아요..~

또한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가 있어 읽고 그냥 넘어가는게 아니라

한번더 다시 생각해보고 정리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참 좋은것 같네요.

책을 많이 읽고 중학교 가서 국사 시간에 좀더 자신있는 모습으로

국사시간을 맞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권도 너무 기대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