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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토르소맨 - 팔다리 없는 소년 레슬러의 감동 실화
KBS 스페셜 제작팀 엮음 / 글담어린이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의 선물을 받은듯한 느낌입니다...................
어렸을적 갑작스레 찾아온 병마때문에 어쩔수 없이 팔다리를 자르고 살아야 했던 더스틴............
더스틴은팔다리가 없어서 슬퍼하기도 하고 좌절에 빠졌었지만 ,
의지가 강한 아이로 밝고 씩씩하게 성장해 갔답니다...
친구들에게도 먼저 친절을 베풀면서 친구사이도 좋아지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형과 함께 외출한 레슬링 경기장은 더스틴에게 큰 변화를 주게 된답니다,,,,,
레슬링 경기를 보면서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지요........
그래서 레슬링을 시작하였고, 정말 고된 훈련도 더더욱 열심히 익혀나갔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던중 자라나는 뼈때문에 수술을 하고 겅기를 못나갈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수술후에 다시 도전을 시작하여 많은 승리를 했었답니다.......
비록 주대회에서 떨어져지만, 모든 사람들은 감동을 받았지요..
아주 혹독한 훈련을 하여 몸이 멀쩡한 선수들과 시합을 하고 성적까지 잘 나왔으니 ,,
더스틴은 사람의 한계에 도전하는 꿈꾸는 토로소맨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속상해하고 포기해버릴때가 정말 많지만,
더스틴을 보고 많이 깨우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힘든역경을 이겨내고 마지막 경기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더스틴 ............정말 감동적이였던것 같아요.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헤쳐나가는 씩씩한 용기를 아이들이 많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에게도 희망을 잃지말라는 희망의 메세지로 다가온것 같아 너무 흐믓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