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왕 GO 10 급식왕 GO 10
급식왕 지음, 서후 외 그림, 최재연 글, 박병규 감수 /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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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 GO 10

출판 샌드박스스토리키즈

유튜브 시트콤 급식왕 초등만화

[급식왕 GO 10]이 출간되었습니다.

9편을 읽고 10편은 언제 나오나 너무 기다렸거든요.

대한민국 초등학생이라면 모두 웃고 공감할수있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재밌는 웃음을 제공하고 있는 급식왕

146만 구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유튜브 시트콤 이에요.



이번 10편에서는 시끌벅적 체육 수행 평가,

초아의 하루 만에 영어 천재 변신,

첫 야외 수련회 등 개성 넘치는 급식왕 친구들의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소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되죠?

궁금한 에피소드부터 읽어봐도 좋아요!



다양한 에피소드 중 저희 아이들이 가장

재밌게 봤던 [급식왕 친구들이 돈가스를 먹는 법]이랍니다.

떡볶이로 한주 식단을 채운 발가락쌤의 식단표를

본 급식왕 친구들은 좋아하는 돈가스로 바꿔버렸어요.

월화수목금. 매일 돈가스만 나오는 급식메뉴.

맛있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잖아요.

그 모습을 지켜본 박공주쌤은 돈가스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급식왕 친구들에게 전해줘요.

3분카레, 햄, 각종 야채 등 비장의 무기를 꺼낸 박공주쌤

새로운 돈까스 메뉴가 탄생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래요~!

이외에도 ‘발가락쌤의 공짜 음식 먹기 대작전’,

‘500원으로 일주일 버티는 방법’, ‘영어 안 쓰기 내기’ 등

유쾌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숨은그림찾기, 10초만에 알아보는 초간간 MBTI 등

유뷰브 영상에서는 만나볼수없는,

책에서만 만나볼수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어요

저는 특히 아이들의 MBTI 유형을 알아보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아직 성장 중인 아이들이라 MBTI 결과가 정확하지 않잖아요.

초간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을 탐색할수있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는, 책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와 활동이 가득한 급식왕 GO 10!

급식왕 친구들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함께,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여름방학, 급식왕 친구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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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북멘토 그림책 23
박규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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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글그림 박규빈

출판 북멘토


북멘토 그림책 23번째 이야기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이 도대체 언제와?! 하면서

저희집 두 아이 모두 너무 기다렸거든요.

드디어 신나는 여름방학이 되었고,

매일 책 읽기를 계획 세운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지우가 무척 신나보이죠?

왜냐하면 드디어 방학을 하게 되었거든요.

학원도 방학이고, 엄마아빠도 휴가랍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는 가족과 바다를 가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우의 마음과 달리 엄마아빠는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였지요 




이렇게 가만히 있을 지우가 아닙니다.

지우는 소파를 차로 개조하기 시작했어요

리모콘을 누르는 순간,

이게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는건가요?





소파가 부릉부릉 시동이 걸리고 

현관문을 뚫고 앞으로 달려나가는게 아니겠어요!

세상의 모든 소파들이 경주를 하듯 달려가기 시작해요

지우의 가족에게 무슨일이 벌어질지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이거... 저희 가족의 이야기인가요?

오랜 휴가를 받은 저는 지우의 마음처럼

어디 놀러갈 생각에 들떠서 검색하고 

계획을 이리저리 세워보지만,

집돌이 집순이 우리집 아이들은 

지우의 부모님처럼 집에만 있자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가고 이런 상황들이 웃겨서 

서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저도 지우처럼 소파를 자동차로 개조할까봐요!! 

그리고 작가님의 어떻게 소파를 개조해볼 생각을 했을까요?

워낙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줄 알았는데

이번 이야기는 유독 공감도 되고 많이 웃었던 그림책이였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바쁘게 살아온 우리들.

방학이라는 휴가라는 시간 속에서 

다른것을 잊어버리고 가족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며,

모두들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방학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겨울방학도 나올까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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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경제퀴즈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3
박빛나 지음 / 유앤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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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경제 퀴즈

글그림 박빛나

출판 유앤북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경제 퀴즈]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빵 캐릭터의 에피소드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 빵빵 시리즈.

새로운 신간이 나올때마다 항상 챙겨보고 있는 중이에요.

저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꼭 알려주고 있는

경제 주제라서 더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경제 퀴즈에서는

경제의 기초부터 금융기관, 돈 관리, 세금 등

다양한 경제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경제교육 도서입니다.




아이와 어린이경제신문을 읽어온지 1년이 되었지만,

아직 경제와 친숙해지지 않는듯한 기분이에요.

뭔가 신문을 읽는다는것 자체가 따분하다고 생각하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빵빵 시리즈는 재밌는 에피소드 속에

경제 이야기를 잘 녹여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가 편하게 접근하기 좋은것같아요.

'기회비용'에 대해서 신문에서도 봤던 용어지만,

빵빵한 어린이 경제 퀴즈를 보면서 확실하게 이해하는것보면

딱! 알겠더라구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너무 쉽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는 재미있는 경제 퀴즈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맞추기 놀이식으로 해도 좋을듯해요.

제가 좀 져주니깐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어린이경제 도서지만, 경제 관련된 지식이 담겨있다보니

'제무제표','주식','블루오션' 등 어려운 용어가 꽤 나오더라구요.

용어만 두고보면 어렵게 느껴질수있겠지만,

에피소드를 재밌게 읽다보며 어느새 머리속에 잘 스며들것같아요.

한권을 다 읽고나면 경제기초지식이 탄탄하게

쌓을 수 있을것같아 기대가 됩니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경제퀴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용돈을 받기 시작한 1학년도,

어느정도 경제 지식이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첫째에게도

경제에 대해 조금씩 이해를 하고 있고,

돈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경제 공부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경제의 기본 개념과 돈 관리의 중요성.

어렸을때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 참 좋을것같아요.

재밌고 유익한 어린이경제교육 도서를 찾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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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쌤의 파닉스 스쿨 - 진짜로 읽을 수 있게 되는 파닉스 소리 훈련!
정휴정(니콜) 지음 / 길벗스쿨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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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샘의 파닉스 스쿨

저자 니콜

출판 길벗스쿨


진짜로 읽을 수 있게 되는 파닉스 소리 훈련

[니콜샘의 파닉스 스쿨]을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저의 발음이

너무나 싫었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되었던 니콜쌤! 

니콜쌤 라방을 들으면서 노란색 파닉스책으로 

열심히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파닉스하면 바로 니콜쌤이 생각이 나는데요.

이번에는 파닉스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교재.

[니콜쌤의 파닉스 스쿨]을 보고 이제 막 영어를 읽기

시작하는 둘째 아이와 해보고 싶어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굉장히 체계적이에요,

단순히 파닉스 규칙을 외워서는 진짜 영어 읽기를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알파벳 소릿값을 알고 소리 합치기로 단어를 읽는 방법을 배울수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소리 합치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읽는 방법을 배울수있답니다.






알파벳 소릿값부터 복잡한 모음 소리까지 영어책을 읽는데 필요한

파닉스 규칙 43가지를 한권에 담아놨습니다.

큐알 코드를 통해 니콜쌤의 영상을 보며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고 

소리 내는 연습, 소리 합치기 등을 배울수잇습니다.





니콜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알차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의 집중도가 확 올라가요.

따라해보세요~라고 말씀해주시면 아이는 따라하고,

정말 열심히 해보더라구요.

솔직히 처음에는 안한다고 투덜투덜 거리더니,

영상 보자마자 아주 잘 따라해줬거든요. 

엄마표 교재로 딱!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만족하는 부분이였습니다.

역시 니콜쌤!! 최고! 




아직 아이와 진도를 나가지 못했는데 

여기 스토리 부분도 잘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30편을 만나볼수있는데, 아이들이 배운 소릿값을

단어로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문장 단위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읽을수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영어단어만으로는 진짜 영어를 할수가 없잖아요.

문장 속에서 들리는 단어의 소릿값을 잘 알고 있어야

영어 읽기, 영어 듣기까지 영어 실력이 쑥쑥 쌓을수있을것같아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알파벳 챈트와 문장 챈트도

제공해주고 있는데, 니콜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재치가 넘치는 챈트를 듣다보니 

아이도 저도 너무 신나하면서 따라했어요.

노래로 외우면 기억에 오래오래 가잖아요.

나중에 노래도 흥얼흥얼 거리더라구요.




문제도 시원시원하게 되고 어렵지 않아서

유아부터 시작해봐도 좋을것같아요.

쉬운것부터 시작해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할수있을거라 생각해요.

원어민 발음을 듣고 맞추는 문제를 하면서

'나 다 맞췄지?'하면서 얼마나 자랑하던지...!

너무나 대견했습니다.




맨날 원서를 읽어주고 있는데, 첫째때와 달리 둘째는

속도가 좀 느려서 걱정이 되었는데,

[니콜쌤의 파닉스 스쿨]을 시작으로 조금씩 

아는 글씨도 생기고 있고 읽어보려는 자신감도 생겨

매우 긍정적이게 느껴지고 있어요.

꾸준히 완북을 하면 큰 성장이 기다리고 있을것같습니다.

아이와 매일매일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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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의 거지 리틀씨앤톡 그림책 43
유백순 지음, 이경석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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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의 거지

글 유백순

그림 이경석

출판 리틀씨앤톡


리틀씨앤톡 그림책 [배 속의 거지]를 만나보았습니다.

먹고 또 먹고 계속 먹는 사람을 보면 

'너 배속에 거지 들어있니?'라는 말을 하잖아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자주하는 말인데,

한번쯤은 이런말을 들어봤다면, 

이런말을 자주 했었더라면 [배 속의 거지] 그림책을

유독 재밌게 볼수있을거에요.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밥을 얻어 먹고 다니던 거지가 

몸시도 추운 겨울날 결국 죽게 되었어요.

염라대왕을 마주하게 된 거지는 

제발 밥 한그릇만 먹게 해달라고 떼를 썼지요.

측은하게 생각한 염라대왕은 거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이승으로 돌아가 49일동안 사람들의 배 속에 

드나들며 마음껏 먹으라고 했지요.





곧장 이승으로 간 거지는 

고을에서 제일가는 황 부자 배 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황 부자는 어떻게 됐을것같나요?

게걸스럽게 먹고 또 먹고 배가 남산만해질때까지 먹었어요.

신나게 먹은 거지는 황 부자 몸속에서 나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불쌍하게 죽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쌀이 가득 있는 곶간을 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밥을 먹고 또 먹던 황 부자가 밥이 넘어가지 않는거에요.

그림을 잘 보시면 아실거에요.

바로 배 속의 거지가 목구멍을 꽉! 막고 있기 때문이죠.

과연 황 부자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우리가 맨날 하던 '배 속의 거지' 라는 말의 

설화를 들은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반 정도 읽었을때에는 욕심보다는 나눔이 

우리에게 더 큰 행복을 준다는 중요한 교훈이 

담겨있고, 이렇게 끝이 나겠지... 라고 예상을 했었지만,

뒤로 갈수록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로 이어져서 더욱 재밌게 느껴졌어요.

왠지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때마다 

[배 속의 거지] 그림책이 떠오르게 될것같아요.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긍정적인 교훈을 줄 수 있는 그림책

[배 속의 거지]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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