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캅스 스티커 색칠북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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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캅스 스티커 색칠북

출판 두드림엠앤비

SBS에서 일요일 아침 7시에 방영하고 있는

<스페이스 캅스>를 스티커와 색칠북을 만날수있는

<스페이스 캅스 스티커 색칠북>을 만나보았어요.

일요일 아침 7시에는 꿀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이라

스페이스 캅스를 잘 몰랐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이런 느낌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듯해요.

#스페이스캅스스티커색칠북 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신발을 신고 밖을 나가본적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은 요즘,

심심하다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과 함께 집콕 놀이로 이게 딱!!! 우리집에 온걸 환영한다 스페이스 캅스!



스페이스 캅스에 나오는 주인공과 가디언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볼수있는 활동지를 만나볼수있어요.

15종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볼수있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왼쪽에는 주인공의 소개와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

처음봤는데도 친구들이 너무 멋있어 보이네요.

저도 어렸을때 동네 친구들과 모여서 흉내내면서 놀곤 했었는데, 갑자기 저는 왜 추억 여행은 떠나는거죠?ㅎ



저희 아이들 너무 열심히 색칠하고 있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푹 빠져서 색칠했어요.

색연필, 마커, 물감 등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이용해서

색칠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키워질것같아요.

무엇보다 집콕하는 지루한 시간을 재밌게 보낼수 있어서 좋고,

아이들끼리 재밌게 놀고 있어 엄마는 휴식이 될수있는 시간이라 더더욱 좋아요.



역시 아이들은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죠?

주인공 옆에 스티커를 붙일수 있는 곳이 있는데,

앞쪽에 스티커를 떼어서 착 붙이면서 재밌게 놀면 돼요.

저희 애들도 '너무 멋진데?'라고 외치면서

즐겁게 스티커를 붙여보았답니다.



뒷편에는 스페이스 캅스 맞추기, 같은 그림 찾기, 스티커로 그림 완성하기 등 다양한 게임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저희 아이는 스티커가 너무 멋있다고,

스티커를 이용해서 뱃지를 만들었어요.

우와. 기발한 생각에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

스티커 색칠북 하나로 다양한 활동을 할수있어서

집콕놀이로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스페이스 캅스 스티커 색칠북>을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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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3
미야니시 타츠야 지음, 고향옥 옮김 / 달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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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글그림 미야니시 타츠야

출판 달리

저희 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책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3편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을 만나보았어요.

저는 공룡이 다 똑같아 보이는데, 아이의 눈에는 아닌가봐요.

어려운 공룡이름도 술술 잘외우고 생김새도 잘 구별할줄 알더군요.

그만큼 공룡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라서 저희 집에는 많은 공룡책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런데, 수많은 공룡 책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책은 바로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엔 무시무시한 공룡이야기일까생각했었는데

이야기 속에 담긴 찐한 감동은..

어른도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어요.

이번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서로 돕고 서로 배우며 살아가는 두 공룡의 이야기라고 해요.

어떤 이야기일지 함께 보실까요?




저 높은곳에 있는 나무는 빨간 열매를 맺고 있어요.

이 나무는 삼백 년 전부터 쭈욱 저 자리에 있었어요.

수많은 공룡들이 나무의 열매를 먹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며 살아갔죠

그러던 어느날,

욕심 많은 고르고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가

빨간 나무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욕심 많은 두 친구는 빨간열매나무를 차지하기 위해

피 터지게 싸우기 시작해요.

퍽퍽.. 끝없는 싸움 끝에

우르르르 쾅! 하는 큰 소리가 들려요.

옆에 있던 화산이 대폭발을 한거에요.

화산이 폭발하자 두 공룡이 있는 곳이 마구 흔들리며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보이시나요?

두 공룡이 있던 곳은 절벽으로 변해버려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어요.

생각만해도 아찔한 곳이네요.

이 둘은 아무것도 먹지 못해 점점더 야위어져 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

빨간 열매 나무는 두 공룡에게 자신의 빨간 열매 하나를

떨어뜨려줬어요.

두 공룡은 우적우적 맛있게 먹고 행복해했어요.

이 둘은 딱 세개씩만 먹자고 약속을 하게되고

마음속에 있던 욕심이 서서히 사라져 갑니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

케찰코아틀루스가 공격을 해오고,

무시무시한 지진에 몸이 흔들리는 속에서

이 둘의 우정은 점점더 쌓여가요.



고르고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 그리고 빨간 열매 나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감동적인 반전은 #따뜻한마음과고운마음 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을 통해

배려가 무엇인지, 함께 한다는것이 무엇인지 배워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아직은 배려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것이 부족한 아이지만, 아이의 마음 속에 배려의 씨앗이 뿌려져 빨간 열매처럼 쑥쑥 자라는 멋진 아이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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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네 찜질방 스콜라 창작 그림책 48
민승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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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네 찜질방

저자 민승지

출판 위즈덤하우스

지난 여름, 민승지 작가님의 '시원한 책'을 읽으며

더운 여름을 이겨냈다면

민승지 작가님의 신간도서

따듯한 위로와 충전을 느낄수있는

<오리네 찜질방>으로 겨울을 지내보려 합니다.

<오리네 찜질방>의 표지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곳은 찜질방 입구에요.

다양한 채소 이웃들이 모두 모여 이곳으로 향하고 있네요.

오리네 찜질방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일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어서오세요. 여기는 오리네 찜질방입니다.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휴가를 떠났던 오리 가족이

찜질방으로 돌아옵니다.

찜질방의 문을 열고 오리가족들은 각자맡은 일을 시작해요.

오리네 찜질방을 찾는 채소들이 정말 많네요.

가지도 보이고, 고추도 보이고,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이 장면을 보면서

채소이름 맞추기도 해봤는데, 기회되심 아이와 해보세요

정말 재밌어 하더라구요.



찜질방에서는 손님들은 모든것을 내려놓고 편히 쉬어요.

훌렁훌렁 옷도 벗고, 모두 같은 옷을 입고 편히 즐기죠.

이곳에 쉬러온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른 모습이에요.

딱딱했던 조랭이떡 아저씨는 말랑말랑해지고,

대화없는 고구마 부부는 서로 기대어 깊은 이야기에 물으익어가고,

처음본 사이여도 서스럼없이 이야기도 나누죠.

저는 이 반죽 친구들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는 왜 반죽 친구들에게 작은 사이즈의 찜질복을 주면 안되냐고, 왜이렇게 커지냐고 놀래더라구요.

덕분에 발효 이야기도 나눠보고,

이유를 알게된 아이는 반죽을 보면서 너무 즐거워했어요.



이제는 집으로 갈시간.

찜질방에서 나오는 손님들을 보고 있으니,

왜이렇게 미소가 지어지는지요.

모두의 얼굴이 반질반질 예뻐지고 행복하고 편안함이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저희 아이들은 찜질방에 가본적이 없어서,

그림책을 보며 찜질방을 배웠네요 ㅠㅠ

<오리네 찜질방>에서 어른도, 아이들도 함께 모여 즐기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찜질방에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해요.

지금 시국에 모여있는 곳은 갈수없으니 아쉬울 따름이에요.

그래도 #오리네찜질방 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봐야겠어요.






이거 아시죠?ㅋㅋ

찜질방하면 떠오르는것!

수건 양머리에요

찜질방에서 꼭 하는거라고 만들어줬는데

둘이 너무 즐거워하는거 있죠!

찜질방 온듯 양머리하고 떡국 먹었습니다!

나름 독후활동이였어요.

저도 오리네 찜질방처럼

우리집 찜질방 만들어 아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어야겠어요.

여러분도 지친마음을 충전하는 <오리네 찜질방>으로

놀러오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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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달고나 만화동화 1
황선미 지음, 박정섭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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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달고나

글 황선미

그림 박정섭

출판 주니어김영사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님의 신작이라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가 출간했습니다.

달고나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어렸을때 집에 달고나 만드는 도구가 있어서 종종 해먹곤 했었는데, 지금은 추억의 간식이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달고나를 살면서 먹어보지를 못해서,

달고나가 뭐냐고 계속 물어보길래 대답을 해줬는데..

정말 상상하지도 못할 맛일거에요!!

언제 한번 아이 앞에서 만들어줘봐야겠어요!

표지를 보면 할머니와 아이가 달고나를 들고 있어요.

저 아이의 이름은 새봄이에요.

내내 집에만 있다가 드디어 학교에 가게 된 새봄이.

새봄이 교실에 할머니도 앉아있네요.

무슨일일까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은 정지상태에요.

새봄이와 엄마또한 그래요.

봄이 지나고 학교에 가게된 새봄이는 꿈이 있대요.

바로 학교에 매일 가는거, 학교에서 친구 사귀는거, 학교급식 먹는거래요.

예전에는 당연했던 일들이 이젠 꿈이 된 현실..

보면서 새봄이가 안쓰러워요.

엄마의 꿈은 뭘까요?

엄마는 새롭게 연 미술학원이 잘되는거래요.

하지만 예상만큼 미술학원은 운영이 잘되어 엄마는 급 임대를 내놓았어요.

엄마는 카페에 취직을 하기 위해 달고나 커피를 만들었는데, 좋은 기회로 일을 할수있게 되었어요.


비오는날 엄마 몰래 잠시 외출했던 새봄이는 우연히 한 친구에게 달고나 사탕을 받고, 자신의 스티커를 주었어요.

새봄이는 달고나 사탕을 받았는데, 왠지 설레임을 받은것같아요.

학교에서 그 친구를 만날수있을까라는 작은 기대감도요.

오늘도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 가서 가장 잊지 말아야할것은,

마스크를 꼭 쓸것! 친구랑 붙어있으면 안될것! 그리고 손을 잘 씻어줄것!!

지금 현실이죠. 학교에 간 친구들은 친구의 눈만 바라보고 있을거에요.

서로 붙어 있을수도 없고, 얼굴도 잘 보지 못하기에 친해질수없는 .. 그런 친구인듯 친구가 아닌 사이가 되는것같아요.

그런데 마스크 사이로 눈에 딱 들어오는 친구가 보여요!

그 친구는 바로 육십도 넘은 할머니에요.

할머니가 이 학교의 학생이라니!



알고보니 할머니는 대학생이 되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은 꿈이 있어 학교에 들어온거래요.

어렸을때 너무 가난해서 공부를 못했던거래요.

새봄이는 할머니와도 친해지고, 반 친구들의 이름도 얼굴도 천천히 알아가며 친해지고 있어요.

학교가 끝나고 새봄이는 엄마가 일하는 카페로 향했어요.

그곳에서 할머니가 달고나 커피를 드시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여기는 또 왜계시는걸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아직 저희 아이는 7살이라, 지금 초등학생들이 어떤 학교생활을 하고 어떤 마음인지 많이 알지 못했는데,

새봄이가 들려주는 학교생활의 현실을 알게되니 마음이 아파오고 아이들이 정말 고생하고 있구나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내년에도 이와같은 현실일까 걱정이 됩니다

마스크가 당연한 현실이 되고, 서로 떨어지고 멀어지는 사이에 되어가고 있는것같아요.

학교에 매일가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한다는게 꿈이 되버린 현실..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이 돌아보길 바래봅니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새봄이처럼, 할머니처럼, 엄마처럼

꿈을 향해 나아갈수있는 달고나처럼 달달한 힘을 얻을수있는 책.

여러분도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를 읽어보시고 힘을 얻으셨음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부모도 함께 읽어도 좋을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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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에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4
파울린느 아우드 지음, Sensoa (벨기에 공공 성교육기관) 외 감수 / 북드림아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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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에요!

글그림 파울린느 아우드

출판 북드림아이

성교육 동화책,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의 네번째 이야기

<우리 가족이에요!>를 만나보았어요.

세상엔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존재하죠.

표지에 친구들이 들고 있는 그림을 봐도 정말 다양한 형태라는걸 알수있어요.

그림을 보고 저희 아이에게 우리 가족의 형태에 대해서 질문을 했어요.

아이는 '아빠,엄마,단이,나,쵸파,루피'라고 대답하네요.

저희 집은 아빠엄마와 아이 둘, 강아지 두마리가 함께 살고있어요.

가족의 모습은 모두 다를거에요.

다른 친구들의 가족 이야기도 들어보실까요?



아빠 엄마를 중심으로 맺어진 사람들을 가족이라고 하죠.

가족은 서로 돕고, 위로해주고 기뻐해주는 소중한 사이에요.

그리고 가족은 성이 같아요. 대부분은 아빠쪽의 성을 이어서 받죠. 엄마도 남편의 성을 따르기 때문에 이름이 바뀌기도 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대부분은 엄마만 성이 다르죠?

나라마다 이름과 성에 대한 문화가 다르다는걸 배워볼수있어요.


두 집에서 살아요.

이 말이 무슨뜻인지 아시나요?

저희 아이는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차차 이해하더라구요.

이혼가정, 입양가정, 형제와 자매가 없는 가정,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아빠만 있는 가정, 엄마만 있는 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집집마다 지켜야할 규칙은 모두 다를거에요.

우리집에서 지키고 있는 규칙은 무엇인지,

하기 싫은 규칙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는 재밌는 시간이였고,

이런 규칙 때문에 집에서 편안하게 지낼수있다는것 또한 알게 되었어요.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아이들과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시는건 어떠세요?



<우리 가족이에요!>를 읽어보고

아이가 우리가족을 그렸어요.

얼마전 새로운 가족이 된 쵸파를 축하해준다는 뜻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해요.

우리 가족.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 가족은 어떤가요?

아이와 함께 <우리 가족이에요!>를 통해서 다양한 가족의 형태, 나의 이름과 성, 가족의 소중함, 올바른 가치관까지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 보내보시는거 어떠세요?

아이와 함께 보는 성교육 동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내 몸이 궁금해요>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좋아요 싫어요> 시리즈로 출간하였으니,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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