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이기려면 그 시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치를 존중하고, 가치를 지향하는, 옳은 것을 지향하는 갈망이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한국이 제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의 마지막은 여러분들 가슴속에 정의가 있느냐,정의가 이겨야 된다는, 정의가 이기도록 해야 된다는 결의가 서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는 어떤 번영도 있을 수 없습니다.2002.11.7. 충남대학교 초청강연
내가 싸울 상대는 무형의 것이다. 그것은 제도이다.변화를 필요로 하는 구문화와 관습이 내 싸움의 상대이다.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그것은 내 시대와 내게 빛과 영광을 주지 못할 것이다.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이 후보의 김대중 대통령 차별화 전략에 대해 "잘 된 일은 계승해야 하고 잘못된 일은 시정하고 극복하면 그만이지 차별화라는 것은 무책임한 짓"이라고 비판하다.
내가 자살하지 않은 이유가 햇볕이라고 한다면,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루하루의 깨달음과 공부였습니다. 햇볕이 ‘죽지 않은‘ 이유였다면, 깨달음과 공부는 ‘살아가는‘ 이유였습니다. 여러분의 여정에 햇볕과 함께 끊임없는 성찰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그만큼 새로운 것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고민을 부탁합니다. 여행은 떠남, 만남, 그리고 돌아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은 자기를 칼같이 떠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