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얻는 깨달음, ‘언젠가‘ Someday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작가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는 ‘늘 하고자 했던일을 할 시간이 더 이상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날이 언젠가는 올 것이다. 그날을 기다릴지, 아니면 오늘을 시작하는 날로 삼을지는 우리의 선택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책을 읽는 오늘이 당신의 남은 삶을 시작하는 첫 날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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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본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 다. 심지어는 일본을 ‘있다‘와 ‘없다‘ 라는 이진법의 언어로 일도양단할 만큼 그 인식이 감정적인 것 또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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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Robert Owen은 인류의 모든 노력의 목적은 행복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어. 사실 우리가 많은 일을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목적 때문일 거야. 아빠는 네가 무슨일을 하든 행복이 삶의 이유이자 목적임을 잊지 말았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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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나보다 먼저 갠지스 강을 찾아오게 된다면 그에게 손목시계 한 개를 선물하기 바랍니다. 당신이 그에게 주는 시계는 그의 삶 과 노동이 되어 갠지스 강과 함께 흘러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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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 -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지음 / 돌베개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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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여러분이 ‘강의 이후‘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우연의 점들을 하나하나 제자리에 앉힘으로써 빛을 발하게 하기 바랍니다. 낙엽 지던 가을에 시작한 강의가 온 가을을 관통하고 지금은 눈 내린 겨울입니다. 가을에서 초겨울까지 우리가 불 밝히고 있었던 교실이 소중한 추억이 되기 바랍니다. 겨울은 별을 바라보는 계절이라고 합니다. 강의가 끝나면 나목이 된 느티나무밑으로 가서 가지 끝에 별을 달아 보기 바랍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별을 골라서 가장 아름다운 가지끝에 달아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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