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한 행동의 한계가 있었다. 나 뿐 아니라 모두가 그랬다. 변호사는 변호사의 방식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다. 노 변호사는 그렇지 않았다. 경계가 없었다. 옳다고 생각하는 그대로 실천하고 행동했다. 후일 정치인 노무현도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