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은 그의 자의적 선택이 아니었다.
하지만 병에 어떻게 대응 할 것인지는 온전히 자신의 몫이라고 판단했다.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일을 수용하고,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남들에게는 그저 나쁜 경험일 수 있는 일을 겪으며 그는 의미와목표를 찾아냈다. 모든 역경에는 아주 심오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그는 다시 한 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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