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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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도로, 항만 같은 사회간접자본일 뿐이다.
주어진 법의 테두리 내에서만 기능한다.
그 법을 만드는 것은 궁극적으로 주권자인 국민이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결국 시민들이 쥐고 있다.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주체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지키자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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