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일까? - 체육관 코치 목사의 돌직구 복음 이야기
이성호 지음 / 앵커출판미디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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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관계를 위해선 함께 시간을 보낼 뿐 아니라 나를 정직하게 열어 보여야 한다.

내 모습 그대로를 솔직하게 보여 주는 것이다.
가식적으로 가면을 쓰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 때론 나의 모진 부분까지 공개해야 한다.
내가 마음을 연 만큼 상대방도 마음을 연다.
뉴젠 가족들과 최대한 허물 없이 지내려고 노력했다.
가끔은 힘든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내가 위로를 받기도 한다.

진실한 친구가 된다는 것은 동기와 목적이 순수하다는 뜻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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