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묘미는 얼마나 소유 했느냐,
어떤 위치에 올라있느냐에 달려있지 않다.
그 보다는 얼마나 많은 것 으로부터 자유로운가에 달려있다.

몸만이 현재다.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왔다갔다 한다.
하지만 몸은 늘 현재에 머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