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의심이 많고,
나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 사람은 상대에게 집착하게 되고,
나 자신에게 마음의 벽을 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음의 벽을 치게 된다.

관계의 중심은 나다. 관계를 흔들리게 만든 사건을 따지기보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변화시킬수 있는 건,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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