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칸트를 읽고, 사서삼경을 읽고, 성경을 읽고,
가족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내가 살아온 이야기,
세상에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쓰는 등 의 지적으로 충만한, 내적으로 행복한, 인간적으로 자랑스러운 노년의 지성미 넘치는 최후의 마 무리는 누구든지 가능하다.
이것이 고령화의 단계를 거쳐야만 하는 우리에겐 어쩌면 마지막 일 수도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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