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선생님과 국어교과서 집필진이 만든 책아이의 문해력이 항상 신경쓰이고 확인할 방법이 책읽은 아이에게 책 내용을 묻는 건데 이것도 잘못하면 테스트가 되어버려 아이의 독서 흥미를 떨어뜨릴까 걱정이 되었다그런데 《문해력교과서》라니....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과 고전으로 문해력 점검을 할 수 있는 책아이도 거부감이 전~혀 없고 오히려 3쪽 정도의 짧은 동화라 "엄마 전체책도 보고 싶어"하며 책에 더 흥미를 보인다2~3쪽 정도의 이야기를 읽고 뒤에 책내용을 아는지 확인하고 사실확인 뿐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 주인공의 마음이나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열린질문을 던져주니 생각하고 써야하니 시간은 더 걸리지만 책을 더 깊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그리고 걱정했던 부분이였던 것도 아이와 얘기하면서 책이야기를 해보니 잘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도 잘 쓰는 것 같아 불안했던 마음도 좀 내려놓게 되었다항상 걱정하고 불안해 하면서도 방법을 몰라서 고민이였는데 아이에게 스윽 내민 책 한 권으로 아이도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고 나도 안심 할 수 있어서 넘 좋았다3~6학년을 위한 초등과학, 초등사회도 출간된다니 따로 평가하기 보다 책을 같이 보면서 얘기하다보면 아이의 수준을 저절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출간이 기대된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아이가 직접 활용한 내용을 썼습니다좋은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