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공인중개사로 일하며 여러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양재 네오나비에서 시작해 부천에서 독서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본깨적 방식‘은 실용서나 자기계발서 등에는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 그런데 소설은 토론으로 진행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한 유형의 독서모임을 참고한 것으로 만족한다.

개인별 독서발표는 ‘본깨적 방식‘으로 발표를 한다. ‘본깨적 방식‘은 양재나비에서 권장하는 독서법인데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으로 나누어서 독서를 하는 것이다.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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