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 차별 받던 시절에 ‘그린북‘의 존재덕분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흑인들이 생겼다. 우편배달부였던 사람이 만든 것인데 개개인의 노력을 강조하는 한 일화였다. sns 유저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겠다.
‘에코 체임버‘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소리가 그 안에서만 울리는 밀실을 의미합니다. 욕실에서 샤워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목소리가 울려서 제법 근사하게 들립니다. 밀실에 갇혀 자기 소리만 듣게 되니까요. - P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