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히는 러시아 소설에 놀라고,
장황한 해설에 더 놀란 책.
재독은 의심의 눈초리로 읽을듯.

나의 권좌는 흔들리기 시작했네. 그는 내 명성을 듣고 나와 친해지려고 했네. 그러나 나는 그를 차갑게 대했고 그는 아무 유감 없이 나에게서 물러났네. 나는 그를 증오하기 시작했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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