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다룬 글이다.
특히 시기와 질투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심리학자와 뇌과학자의 분석이 흥미롭다.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인간의 어두운 면에 매료되어왔고, 보아서는 안 될 어둠을 훔쳐보는 두근거림, 바닥 없는 바다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황홀함을 탐닉하고 있다. 책을 읽어도 인간의 어둠을 그린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만 골라 읽고 또 읽었다. 물론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도 그 어두운 측면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다.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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