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화
덕조스님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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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진에 눈이 끌렸고,
다음에는 짧은 글에 눈이 머물렀다.
당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자꾸 나를 돌아보게 하는 느낌일까...
그리고는 여백에 한참 눈을 떼지 못했다.
여백이 말하는 느낌에 코끝이 찡~
빨리 끝나는 것이 아쉽다
곁에 두고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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