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꽃 단비어린이 문학
유진 지음, 윤문영 그림 / 단비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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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응원 받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초반부에는 바보꽃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에는 가운데 자리에 앉기를 원하는 세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아홉 살에 처음 누군가를 좋아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유심히 살펴보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는 유진 작가가 글을 쓰고 윤문영작가가 그림을 그린 [바보꽃]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바보꽃을 통해서 버려진 것 같은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고 괜찮다고 위로해 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고,

둘째, 두 명의 친구와 함께 다니면서 느끼는 친구 사이에 대한 불안에 대해 괜찮다고 위로해 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며,

셋째,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서 하는 행동으로 인해 겪게 된 설렜지만 불편해져버린 마음들을 다독거리고 나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유진 작가가 글을 쓰고 윤문영작가가 그림을 그린 [바보꽃]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한마디

“사는 곳이 달라지는 게 꼭 버려지는 건 아니란 걸 이제 나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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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클럽 단비어린이 문학
김태호 외 지음, 고담 그림 / 단비어린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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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가들은 이 책을 함께 기획하고 구상하며 다양한 아이들이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초반부에는 늦은 밤 교정에 울려 퍼지는 비명소리와 함께 미스터리 사건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에는 연이어 벌어지는 사고들로 다양한 추리를 해가며 진실을 밝혀내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혼란 속에서 범임을 찾았으나 위기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어떠한 상황이든 결론을 내기 보다는 추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나는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고민하고 노력하여 성장하면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사건이 발생하고 아이들이 흩어지기보다는 함께 이야기를 하고 의논을 도출하는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오해와 위기들로 인해 힘들어 하지만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하며 해결해 내기 때문이며

셋째, 함께 힘을 합쳐 범인을 찾아내고 위기를 헤쳐가며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고민하고 노력하여 성장하면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한마디

“나도 아이들의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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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달떡 단비어린이 그림책
권지영 지음, 신소담 그림 / 단비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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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달떡을 통해 욕심은 화를 나눔은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초반부에는 달떡을 만드는 토끼가 꿀을 구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에는 꿀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도움을 받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욕심쟁이 호랑이를 만나 위기에 빠지고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을 실천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


나는 권지영 작가가 글을 쓰고 신소담 작가가 그림을 그린 [전설의 달떡]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욕심을 부리고 나눔을 하는 일들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토끼가 꿀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준 동물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욕심을 부린 호랑이는 맛있는 달떡을 절대 먹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며,

셋째, 달떡을 만드는 토끼의 이야기를 들으며 토끼의 떡이 얼마나 맛있을지 상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권지영 작가가 글을 쓰고 신소담 작가가 그림을 그린 [전설의 달떡]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욕심을 부리고 나눔을 하는 일들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한마디

“둥근 달이 뜨면 동글동글 토끼가 달나라에 있는지, 숲으로 내려왔는지 한번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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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존경받을 만해 단비어린이 문학
임서경 지음, 시은경 그림 / 단비어린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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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우리 주변의 충분히 존경받을 만한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알리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초반부에는 하루에 한 바퀴 돌면서 반 아이들이 사는 동네를 돌고 다니는 용선생의 이야기를 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에는 분리수거를 열심히 하고 있는 재활용 박사인 로운이의 아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채이 엄마와 나이가 들어서도 일을 계속하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채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아이들에게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고 존경 받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나는 임서경 작가가 글을 쓰고 시은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해]가 아이들에게 존경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존경 받을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존경 받을 행동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기 때문이고,

둘째, 존경 받을 행동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존경 받을 만한 행동들을 간접적으로 겪어 보기 때문이며,

셋째,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간다면 누구나 존경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임서경 작가가 글을쓰고 시은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해]가 아이들에게 존경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존경 받을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한마디

“재활용 박사 아들인데 이 정도는 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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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칭찬받을 만해 단비어린이 문학
임서경 지음, 시은경 그림 / 단비어린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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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일상 속에 작은 약속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칭찬 받을 만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초반부에는 쓰레기장에 버려진 빨간 고물 자전거를 주워 탔다 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책의  중반부에는 자전거를 주워 탔다가 도둑으로 몰려서 경찰서까지 잡혀가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쓰레기장에 있는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질서, 배려, 예의를 더욱 잘 지키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쓰레기장의 물건도 함부로 가져가지 말아야겠다.


나는 임서경 작가가 글을 쓰고 시은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충분히 칭찬 받을 만해]가 아이들에게 모두 칭찬받는 어린이가 충분히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책을 읽어가면서 일등을 하거나 큰 상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칭찬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질서와 예의를 잘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행동들이 충분히 칭찬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내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칭찬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임서경 작가가 글을 쓰고 시은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충분히 칭찬 받을 만해]가 아이들에게 모두 칭찬받는 어린이가 충분히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한마디

“우리 이렇게 서로 돌아가며 칭찬하니까 정말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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