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꾸는 꿈 같은 책이다.‘아가’라는 식인 식물이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하는 이를 가스라이팅을 하고 모든 삶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잠식하려 하는데 이 게 과연 진정한 사랑일까.삐빅- 집착하는 관계는 사랑이 아닙니다요.2026.5.22-25.#네사랑을먹어라 #허블 #네사랑 #서평단
하늘나라에 사는 혼령인 마르크와 11살 동갑으로 새로이 혼령이 된 재봉이의 대화를 통해 재봉이가 왜 갑자기 죽게 되었는 지, 5.18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이며, 5.18 최연소 희생자 전재수님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만든 소설책이다.큰 글씨로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어 초등학생 혹은 ’읽기 쉬운 책‘이 필요한 경계선 지능인, 발달장애인이 읽으며 5.18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그리고 난 마지막 작가의 말이 무척이나 좋았다.2026.5.23.#서평단
과학수사의 파트 별로 어떻게 발전해왔는 지를 실제 사건을 통해 설명한 책이다.단순한 이론 설명과 사례만 나열되어 있었다면 재미가 없었을 듯 하지만역사적 사건들을 함께 다루며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괴학수사가 점차 어떻게 더 발전했는 지를 알려주어소설책을 읽는 혹은 ‘벌거벗은 세계사‘ 같은 영상을 보는 느낌이었다.그래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수사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추리소설이나 범죄 관련 콘텐츠를 볼 때 아는만큼 더 흥미롭게 느껴질 듯 하다!2026.5.17.-20.#서평단
<벌거벗은 세계사> 프로그램 시청을 매우 좋아하는데,<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책을 읽다보니이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이 느껴졌다.세계사는 여러차례 읽어도, 봐도, 들어도 참 흥미로운데이 책은 단순히 세계사의 흐름만 설명한 데에 그치지 않고세계적으로 발생한 사건들의 이면과현재의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하였다.그리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서술되어 있고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어술술 읽히는 책이어서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이 궁금한청소년, 어른 누구나 읽을 수 있을 듯 했다!#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세계사 #김봉중 #빅피시 #빅피시출판사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시선에서 바라본 일상과이를 담은 보통의 문장에 관한 책이다.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고 느꼈을 생각, 봤을 시선에 대해작가의 시선으로 담백하게 잘 담고 있다.보통의 삶, 시선이 사실은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게 아닐까우리 삶 속에서 작가가 느끼는 생각을 나누고 싶다면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보통의문장 #류송미 #너울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