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수사의 파트 별로 어떻게 발전해왔는 지를 실제 사건을 통해 설명한 책이다.단순한 이론 설명과 사례만 나열되어 있었다면 재미가 없었을 듯 하지만역사적 사건들을 함께 다루며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괴학수사가 점차 어떻게 더 발전했는 지를 알려주어소설책을 읽는 혹은 ‘벌거벗은 세계사‘ 같은 영상을 보는 느낌이었다.그래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수사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추리소설이나 범죄 관련 콘텐츠를 볼 때 아는만큼 더 흥미롭게 느껴질 듯 하다!2026.5.17.-20.#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