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다 종이의 냄새가 달라 새 책을 사면 책 냄새를 맡는데 이 책은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 냄새가 나서 읽기 전에 몇 번이나 킁킁 거렸다.(이상해보이지만 향에 선호도가 확실한데 좋아하는 향인지라…ㅎ)<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은 게이트우드 할머니가 즐거울 것 같아 하고싶다는 이유로 1955년도, 67세의 나이에 애팔래치아 트레일 3,500km를 걸은 이야기이다.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일들을 열정과 의지만 넘친다면 힘든 일들이 발생하여도 꿋꿋하게 버티고 할 수 있음을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여정을 통해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수오서재 @suo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